'무명전설' 김대호 "김성주·전현무와 차별점? 난 오디션 출신" [N현장]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g5yVEo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c89aabef37d3a8f21214679bd49ea834470b979ae031c9df2600b1666f95b" dmcf-pid="Vsa1WfDg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 김대호가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2.25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1/20260225115644770bnev.jpg" data-org-width="1400" dmcf-mid="98xSmUnQ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1/20260225115644770bn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 김대호가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2.25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8707ee2fe95d5b1fe1c69528a2b17958d7adb4e188707856353f1120ea2a92" dmcf-pid="f5lVzgGh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무명전설' 김대호가 신동엽, 전현무, 김성주와 차별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45a7e718bef1b4ed31b17374f8de63170c3d86a2ddf77ad3dfe8d955d24327" dmcf-pid="41SfqaHltH" dmcf-ptype="general">MBN 새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제작발표회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MC 장민호, 김대호와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 김우진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85c938e14b7b8e30e39b26419f5a5e36d749fa57b530cad628d83937b7bd563" dmcf-pid="8tv4BNXSXG"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무명전설'을 통해 오디션 MC로 데뷔한다. 그는 신동엽, 전현무, 김성주와는 다른 결의 진행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김대호는 "세 분은 나만큼 우여곡절은 없었다, 나는 정말로 오디션을 통해서 입사한 것이 강점이다"라면서 "물론 세 분도 진정성이 있겠지만 그런데도 나는 더 밀착형으로 오디션 선배로서 공감하고 조언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9a6f547cd2c9ae16d70a7043703675950908078e04ec5644bc512f2ac98250a" dmcf-pid="6FT8bjZvGY"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인 조항조는 "MBC 아나운서 프로그램부터 김대호 씨를 알았다,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봤는데 '무명전설'의 MC가 됐다"라며 뿌듯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1979285ccaa7fdbbe5494539b43a9c17fb2ac89bb90da2891a0c5e2f6d468b" dmcf-pid="P3y6KA5T1W"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나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도전한 새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장민호 김대호가 메인 MC를 맡고, 남진 주현미 등 트로트 대가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25일 밤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Q0WP9c1yXy"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조항조 "나 역시 긴 시간 무명… 출연자들의 길잡이 될 것" 02-25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신뢰로 뻗어낸 연기 욕심 [인터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