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최고,차별화' TEAM CJ 최가온,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로 빛난 '꿈지기 철학'의 결실 작성일 02-25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25/2026022401001540500108022_20260225114819762.jpg" alt="" /><em class="img_desc">CJ가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서 비비고, CJ ENM, 올리브영 브랜드를 통해 K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제공=CJ그룹</em></span>[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br><br>경기장 안에서는 선수들의 도전이, 경기장 밖에서는 CJ 푸드 등 한국 문화의 존재감이 크게 빛난 대회였다. 다채로운 감동의 순간에 CJ그룹의 세심한 동행이 있었다.<br><br>CJ가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해 온 최가온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은 CJ의 스포츠 후원 모토이자 이재현 회장이 강조해온 '꿈지기 철학'이 맺은 값진 결실이었다.<br><br>2023년부터 최가온을 후원한 CJ는 단기 성과가 아닌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2024년 허리 골절 부상으로 재활할 때에도 지원을 멈추지 않았다. 이는 월드컵 3연속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세계에서 제일 잘 타는 선수'가 되겠다는 최가온의 꿈은 CJ가 추구하는 'OnlyOne 철학 (최초, 최고, 차별화)'과 맞닿아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25/2026022401001540500108021_20260225114819769.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 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18일간 3만 3천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제공=CJ그룹</em></span>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 CJ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하며 9년째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br><br>CJ는 장외 후원을 통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비비고 데이' 특식 이벤트를 마련해 지친 선수들을 응원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비비고 한식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선수들이 오랜 해외 체류에도 한국 음식으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최가온은 금메달 획득 후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캐리어에 비비고 제품을 가득 싸서 다닌다"며 "외국에서 한식을 먹으며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br><br>CJ는 '올리브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여행·출장용 K뷰티 키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br><br>또한 'K컬처' 쇼케이스,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로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비비고 부스에서는 컵 볶음면이 연일 조기 소진됐고, 올리브영 부스에서는 K뷰티 체험과 제품 증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국악과 K팝 공연, 팀 코리아 단체 응원전이 더해지며 코리아하우스는 스포츠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K웨이브 확산의 장이 됐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25/2026022401001540500108023_20260225114819777.jpg" alt="" /><em class="img_desc">CJ가 후원하는 최가온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제공=CJ그룹</em></span>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스포츠와 문화의 현장에서 CJ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한 무대였다. 후원 선수의 금메달 뿐 아니라 올림픽의 모든 순간 팀 코리아의 꿈을 지키는 '꿈지기'로 활약했다. <br><br>CJ 관계자는 "올림픽 준비 단계부터 폐막까지 선수들과 한국 문화가 빛나는 모든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파리, 밀라노에 이어 2028 LA 올림픽까지 스포츠와 문화 양 방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에게 선택받는 기술, GEO 전략… 김예지 엘리펀트컴퍼니 대표 “GEO, 커머스 생존 전략 됐다” 02-25 다음 방미통위원장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행정지도권 행사"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