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김대호, 김성주·전현무 배턴 받나… "설렘과 걱정 커" 작성일 02-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무명전설' 제작발표회<br>김성주·전현무 배턴 받아 오디션 MC 된 김대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KGZQOc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520d9790caba3bc9928f07972a9b8694e0fa1fd1355f07e5e0353f43012c3" dmcf-pid="GD9H5xIk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 장민호와 김대호(오른쪽)가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ankooki/20260225114705160prcx.jpg" data-org-width="640" dmcf-mid="WRYcD3d8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ankooki/20260225114705160pr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 장민호와 김대호(오른쪽)가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95069509daa670d5d78da84f1119107728cd226622cebb98b2f8814ae2504" dmcf-pid="Hw2X1MCERY"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김대호가 아나운서 출신 오디션 예능 MC 계보를 이어간다. 앞서 김성주와 전현무가 선발주자였다면 김대호가 후발주자로 프로그램을 이끈다.</p> <p contents-hash="d5f6381a50d0614c66280b02be8d59fbd8a3950353e7544ad9d3045b9d045479" dmcf-pid="XydzbjZvdW"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과 김우진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1b6dd61f5a21ceeaede4fbc83415957fc7e74aef7d92ec5d378b34ca613da44" dmcf-pid="ZWJqKA5TMy"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부제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말해주듯, 무명과 유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벌이는 전쟁이자 '층별 생존전'이 주 골자로 다뤄진다. 인지도라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그 서열을 다시 뒤집겠다는 각오 속에 출연자들은 기존 트롯 오디션과는 결이 다른 경쟁 방식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686d12353f434a52d34130e61d8d66290e99326640f555ee35fb4ba1331b35c" dmcf-pid="5YiB9c1yeT"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011년 '신입사원 오디션'으로 MBC 입사했고 작년에 퇴사했다. 제 신상에 있어서도 다시 시작하는 단계다. 이번 오디션 MC를 맡는 것이 제게 부담이다. 전현무나 김성주 등 현재 오디션을 진행하는 선배들이 있다.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됐다. 제게도 큰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전의 기분을 떠올리며 진지하게 임하고자 했다"라며 진행을 맡게 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36e66728415b2bd60e4e234928102bd633b1250879db3e6ee9a4952e946fc63" dmcf-pid="1Gnb2ktWJv" dmcf-ptype="general">장민호도 김대호와 마찬가지로 긴장감이 역력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두 차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래서 근처에만 가도 긴장을 한다. 제가 마치 무대 위에 있는 것처럼 출연자들을 보며 긴장한다. 22년 이상의 무명 생활을 했다보니 프로그램 제목처럼 원석이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에 꼭 함께하고 싶었다. 참가자들이 저를 보면서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ac3b5154c1ecd42763c946b3123712188b13e939e729fbd4f4719ae77a232de" dmcf-pid="tHLKVEFYRS" dmcf-ptype="general">두 MC의 케미 호흡은 어떨까. 이에 장민호는 "생각보다 김대호가 유연하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녹화가 됐고 그때부터 앞으로의 촬영이 잘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으며 김대호 역시 화답하듯 "저도 방송을 좀 했다보니 형님과 하는 것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나 잘 대해주신다. 그렇게 형처럼 꼰대처럼 하지 않는다"라고 유쾌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3a0f1dc0f0783d35d8d3eae4887590fe09185c15f8834667fe9a3ef3f993df75" dmcf-pid="FXo9fD3GLl" dmcf-ptype="general">이처럼 트로트에 인생을 건 99인의 사내들이 '서열탑' 왕좌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무명전설'은 이날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3Zg24w0Hih"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촬영 전부터 제 안에선 '파반느'가 시작되고 있었죠"[인터뷰] 02-25 다음 일론 머스크 xAI 그록, 美 국방부 기밀 시스템 활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