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온라인 피해상담 1만건…권리침해·SNS 분야 크게 늘어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8O6mUZ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6f965e539bb963a78f5b72c2b6e38ffbe26735b0e4aa390a553a189b684f2" dmcf-pid="urMSRhB3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랫폼별 온라인피해365센터 상담 건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13105253ytjm.png" data-org-width="640" dmcf-mid="plHxXPsA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13105253yt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랫폼별 온라인피해365센터 상담 건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1e7653cc3b3b1ccbf52892d8e6336f90d279af9118404758f829791aed20e" dmcf-pid="7mRvelb0SS" dmcf-ptype="general"><br>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5일 ‘2025년 온라인피해365센터 상담 현황’을 통해 지난해 4181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74cf5cc4afdfffd00cdcda4f5921493479c661701849279a5a24f65ea47601" dmcf-pid="zseTdSKpyl" dmcf-ptype="general">온라인상 각종 피해에 대해 일대일 도우미 방식으로 심층 상담과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온라인피해365 센터는 2022년 온라인 서비스 관련 통합 상담을 위해 설립됐다. 설립 이후 3년여간 누적 상담 1만건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111b6df694e73994de3fc7061bdb80b8f73865a9c6c607da7c9aecc9d243d81f" dmcf-pid="qOdyJv9UTh" dmcf-ptype="general">지난해 상담 건수는 ‘재화 및 서비스’ 관련이 1723건(41.2%)으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금융범죄, 권리침해, 통신, 콘텐츠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9edf2e39b428955278be3f26b465c81a33da98d31744d1a07ed7cee70759f672" dmcf-pid="BIJWiT2uWC"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악성 댓글 등 권리침해 분야 상담 건수가 882건으로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SNS 이용자 계정 정지 등 콘텐츠 분야도 45건에서 109건으로 대폭 늘었다.</p> <p contents-hash="43d688df99e486d9c9266038939600a047f6f8661bf1e1fdf25375fb2b997d28" dmcf-pid="bCiYnyV7vI"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주요 플랫폼별 피해 유형 및 주제 모델링을 활용한 심층 분석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58725f4065800d57d15dd3a57bb9aa42b61bc0e019f7c39babf38900dab28e9" dmcf-pid="KhnGLWfzhO" dmcf-ptype="general">포털과 중고거래, SNS, 메신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 별로는 재화 및 서비스 피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소셜미디어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상담 중 절반 가까이가 권리침해일 정도로 관련 비중이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3d17944be77aa35939590d9d283162194e2c55a316e36dc4ee7e2da40b81a673" dmcf-pid="9lLHoY4qCs" dmcf-ptype="general">주요 플랫폼별 상담 접수 현황 분석 결과도 발표했다. 주요 플랫폼 중 당근마켓이 상담 건수가 가장 많았고, 카카오톡과 네이버, 인스타그램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a0d9e6a2a71f6b38cf40ca6c77702c31ee6c19d5c73fd95d880b9984023e4591" dmcf-pid="2SoXgG8BCm"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성상 재화 및 서비스 피해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권리침해와 사이버금융범죄 피해도 함께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cd8605c802816d541539a36006ec51a15f16dc440b3d8affa54baefa1aeb408" dmcf-pid="Veua7oYChr" dmcf-ptype="general">중고거래 플랫폼 중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와 아르바이트 게시판 활성화 영향으로 개인정보 탈취 등 권리침해 피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에서는 권리침해와 사이버금융범죄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카카오톡에서는 재화 및 서비스, 사이버금융범죄 등이 함께 나타났고 텔레그램은 익명성과 보안성 특성으로 인해 사이버금융 범죄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a892b6c52b52b5357494bebc77c15b6f030ff41e567fbc47a457f493efa8bca" dmcf-pid="fd7NzgGhTw" dmcf-ptype="general">방미통위 관계자는 “최초상담에서 사후관리까지 평균 2~3회의 전화상담을 진행해 신청인이 소관기관을 통해 피해구제 조치를 잘 받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필요시 추가적인 대처방안을 안내하는 등 일대일 도우미 형태로 피해구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29fc405a9c7facbe709649c8afe1213e403c5d6034e6e1a8e3c052c4f467e7" dmcf-pid="4JzjqaHlSD"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경주재단, 2026년 신규 장학생 10명에 장학 증서 전달 02-25 다음 천하의 박세리도 '긴장'…"점수 주고 뺏고 주고 뺏고", 역대급 '박빙 승부' (야구여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