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박세리도 '긴장'…"점수 주고 뺏고 주고 뺏고", 역대급 '박빙 승부' (야구여왕)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Xi3dSr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2fe3ad49bf4a1f5f22a2a579a07a1a92a169fe624a696e5226198001eae9f" dmcf-pid="VuKs8rpX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야구여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13126810fwhc.jpg" data-org-width="687" dmcf-mid="z64lMCq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13126810fw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야구여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8f483e5ad0387b1f6eea9dee97aef341dd0da6ee2675e8226dc34116826227" dmcf-pid="f79O6mUZ5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구여왕' 블랙퀸즈가 히로인즈와의 역대급 난타전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9fc596c3902c45861a55542775b7108d414bcb43c999d793423218fd12707cb1" dmcf-pid="4z2IPsu5Hw"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3회에서 팀 블랙퀸즈와 팀 히로인즈의 명승부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c20d0f1b82137d927145394eda81da7f85254a22d3650e644756ee60585cc8b" dmcf-pid="8qVCQO71GD" dmcf-ptype="general">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로 이어지는 ‘레전드 선출’들이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는 ‘4승 3패’의 기록 속 마지막 경기인 8차전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3edcaf7b759ecc824bebeed7de9ee6bb99166b0a748a55eb86c874b05d43c6fa" dmcf-pid="6BfhxIztZE" dmcf-ptype="general">블랙퀸즈의 최종 8차전 경기 상대는 최근 4년 동안 전국리그 우승 1회·준우승 2회등을 차지한 초강팀 히로인즈였다. </p> <p contents-hash="5d00faf2f1096b7487a9591a4ce467c7b96b4dd462a9d7366eed84f3932e8352" dmcf-pid="Pb4lMCqF1k" dmcf-ptype="general">이날 블랙퀸즈는 선발 라인업에 대폭 변화를 주며 승리를 다짐했지만, 초반 히로인즈의 불방망이 타선과 노련한 주루 플레이에 대량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어나가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c5ad5701fde26e08690236a5ee48fca18fda7c98b8f5e100a4f474c24d1f5" dmcf-pid="QK8SRhB3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A '야구여왕' 14회 리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13128128ypyw.jpg" data-org-width="800" dmcf-mid="9AGdtRhD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13128128yp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A '야구여왕' 14회 리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2d8c8335723c63a7bdb00edecd11c2f205195b042ba8ba63668b35ce08903a" dmcf-pid="x96velb0ZA" dmcf-ptype="general">경기가 시작되고 1회 초, 블랙퀸즈는 무사 1·3루 상황에서 히로인즈에게 2점을 내줬다. 이후로도 블랙퀸즈의 아야카-정유인은 히로인즈의 능숙한 주루 플레이에 허둥지둥했고, 송구 실책으로 추가 실점하며 3:0으로 힘겹게 이닝을 끝냈다.</p> <p contents-hash="66b82fc09559e221b33a533dc5292c598f1577e28714e5eb1fb4dfec6d5c4777" dmcf-pid="ysSPG8rNGj" dmcf-ptype="general">1회 말 시작된 블랙퀸즈의 공격에서는 박하얀이 초구부터 시원한 안타를 치며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 이후 2아웃 상황에서 김온아가 담장을 넘길 뻔한 2루타로 추격에 나섰고. 장수영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이수연의 타구가 1루 실책으로 이어지며 장수영이 홈인해 결국 블랙퀸즈는 3:4 역전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db04d3d4c13adf679131577dc40758db90ce68247907d91376616f9280e61b1b" dmcf-pid="WaEqO7oM1N" dmcf-ptype="general">하지만 2회 초, 다시 히로인즈에게 7:4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2회 말 공격에서 블랙퀸즈는 대량 득점이 절실해졌다. </p> <p contents-hash="be3a14111bec7db5604f08be49d5344615ebae6de3361e518a7fb0fe69b0614d" dmcf-pid="YNDBIzgR5a" dmcf-ptype="general">2회 말, 블랙퀸즈의 박하얀의 내야 안타와 이후 송아가 적시타를 치며 한 점을 다시 추격했고, 김온아가 송아-신소정을 연달아 홈으로 불러들이는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또다시 7:7 동점이 됐다. </p> <p contents-hash="20c04dd08a58fa88283fa20bf52716023561f1ce9061764d7b80ff58311de682" dmcf-pid="GjwbCqae5g" dmcf-ptype="general">히로인즈의 더그아웃에서도 “뭔 경기를 이렇게 쫄깃하게 하세요?”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팽팽한 난타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e54949e496d24f3f1860dbc85a2f620c93fdbbc155fc3c05bc53f17160d0259" dmcf-pid="HArKhBNdGo" dmcf-ptype="general">3회 초 동점으로 따라잡힌 히로인즈 역시 승부수를 던졌다. 히로인즈의 타자들 역시 연속 안타를 선보였고, 블랙퀸즈는 2실점했다. 순식간에 결과는 다시 9:7로 히로인즈가 앞서나갔다. </p> <p contents-hash="48e699722c1855cf06bfaeca5568100c7434a2b2c757d016a4fed4c759b8189b" dmcf-pid="Xcm9lbjJ1L" dmcf-ptype="general">이에 박세리 단장은 “점수를 주고 뺏고 주고 뺏고…”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6101e78ad0a1c52bcc6c7c0a332f8e3cc9c31e427df2777430503f6357dec077" dmcf-pid="Zks2SKAiGn" dmcf-ptype="general">3회 말 히로인즈는 위기를 맞았지만, 득점없이 9:7로 앞선 채 전반전이 마무리 됐다. </p> <p contents-hash="bbf246f8eb11e99824f8e1df44ac8a7ea043ae64a20bd18e7b355a4be1200d99" dmcf-pid="5EOVv9cnti" dmcf-ptype="general">다시 히로인즈에 역전을 허용한 가운데, 블랙퀸즈가 추가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266f4819294671f73514530cd266eee2b879822aa6bc04b501038c0047892ca0" dmcf-pid="1DIfT2kLtJ" dmcf-ptype="general">블랙퀸즈와 히로인즈의 쫄깃한 최종 8차전 결과는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에 최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15cc4cf23fcab1761e2f1f6af7b0bb6e5b10f0fc1d91b820ae8c1e8d8ec066" dmcf-pid="twC4yVEotd"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contents-hash="886674bc3be0c7c4bd8d274caf503e7ef71d3ce0c63ccc7e47ed1ffab430cca3" dmcf-pid="Frh8WfDg1e"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온라인 피해상담 1만건…권리침해·SNS 분야 크게 늘어 02-25 다음 정의제, tvN ‘세이렌’ 캐스팅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