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규, ‘기쁜 우리 좋은 날’ 한지훈 역 출연···윤종훈·엄현경과 호흡 작성일 02-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iow0J6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0cf4c291bedf94f2421c5800c409e6d867a454c7c521631b09b7b2345ac0b" dmcf-pid="utsCH6mj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동규 다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13544518vq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t09c1y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13544518vq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동규 다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6d17fac43b36e7de6a3a3e1405c6e14366c28cebe6e89ee37025c7ba563952" dmcf-pid="7FOhXPsA0q" dmcf-ptype="general">배우 서동규가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0cc67aa42322df073725e6bd1410d1a59def233a76cbee653e8b875ee821b1af" dmcf-pid="z3IlZQOcUz" dmcf-ptype="general">서동규가 출연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cfff470f43853a3aec6f5ace72cb40d6a37e254e3f4e02f9f085ec782ff8d3c" dmcf-pid="q0CS5xIkp7" dmcf-ptype="general">서동규는 30대 스타트업 ‘럭키조이 테크’ 공동대표이자 강수건설 TF1 팀 사원 ‘한지훈’ 역을 맡았다. 가난한 홀어머니 밑에서 외아들로 자라 현실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인물로, 회사를 지키는 대신 보다 안정적인 길을 택하며 인생의 변곡점을 맞는다. 이후 회사 동료로 다시 마주하게 된 은애(엄현경 분)와의 관계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의 결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ed050a101e092e1ffe1b3c656cc5c307baede079a731331bbf4161ab40c0fc" dmcf-pid="Bphv1MCE3u"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중심을 이끄는 윤종훈, 엄현경과의 호흡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관계성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극에 자연스러운 밀도를 더할 전망이다. 화려하거나 극단적인 인물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볼 법한 현실 청춘의 단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것이 이번 역할의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61d22d22cd4e05586a5e34e09db57a78e535a95698f7af6ac4b31b8ca0ada37" dmcf-pid="bUlTtRhD7U" dmcf-ptype="general">앞서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티빙 ‘스터디그룹’, KBS2 ‘마지막 썸머’ 등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통해 존재감을 보여준 서동규는 이번 작품에서 보다 현실적인 감정선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다. 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만큼, 이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23edd2202cfd8be9937d34b8fcac3379a08e3d5ab0ce6a249272a82d3f42cd9" dmcf-pid="KuSyFelwpp" dmcf-ptype="general">소속사 다을엔터테인먼트는 “서동규 배우는 인물의 선택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배우”라며,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캐릭터지만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현실적인 연기 톤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b32130064994bdeb05492212874d12a1e78099f7bed8d32a3014f05a553876" dmcf-pid="97vW3dSr30" dmcf-ptype="general">서동규는 올 상반기 다수의 작품 준비와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쉼 없이 이어지는 작품 활동 속에서 한층 단단해진 연기력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만큼, 2026년 한 해 동안 이어질 그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e0063147a4c0558cb42f6a8243719e54c109070f3f62a11a1115999c3199916" dmcf-pid="2vaAIzgRz3" dmcf-ptype="general">서동규가 출연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VTNcCqae7F"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 02-25 다음 개인정보 무단가입·악성댓글 피해 급증…'온라인피해365' 상담 1만건 넘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