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BTS→‘추리 요정’ 카리나…BTS 컴백 속내 파헤친 ‘SHINING’ 12호 발행 작성일 02-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언어의 장벽을 넘어 빛나는 이야기, ‘SHINING’의 글로벌 K-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l2IzgR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d74a2ac44abb3c6d603f4e0c304570d585955a5ae11fb3db82f809e4f2756" dmcf-pid="0dSVCqae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투데이가 발행하는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SHIN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12704472wrfu.jpg" data-org-width="624" dmcf-mid="Fb5eH6mj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12704472wr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투데이가 발행하는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SHININ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cde902aa1e8f6585cfb77a9facccd1f815c1feb433cd40708c1eb3251642a4" dmcf-pid="pzgZnyV71T" dmcf-ptype="general">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의 글로벌 AI 뉴스레터 ‘SHINING’이 제12호를 발행했다. 봄기운을 담은 이번 호는 K-컬처의 상징성과 산업적 역학을 함께 짚는 데 초점을 맞췄다. </div> <p contents-hash="848c6f0e447c499d6b081bd2e2f3f84cc48282dc488a0c7be59058dfbbc1d991" dmcf-pid="Uqa5LWfz5v" dmcf-ptype="general">이번 12호의 하이라이트는 BTS의 컴백 무대다. 뉴스레터는 이들이 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그리고 왕조의 상징 공간인 경복궁 일대를 선택했는지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8383113125bba192e203c897552840f14f6d4335dc0f459e3bf2bda4b465f6f4" dmcf-pid="uBN1oY4qGS" dmcf-ptype="general">광화문은 정치·역사·문화가 교차하는 상징적 공간이다. 단순한 공연 장소를 넘어 ‘국가 브랜드’와 맞닿아 있는 장소라는 점에서, 이번 무대는 글로벌 K팝 그룹의 귀환을 넘어 한국적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선언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전통 공간 위에 현대 대중음악을 얹는 방식은 K팝의 확장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전략으로 읽힌다.</p> <p contents-hash="ee228e353042f1f831e3f7a3ce9b1607460121bc663257f4c8d66ddc96700441" dmcf-pid="7bjtgG8BXl" dmcf-ptype="general">걸그룹 시장의 지형 변화도 짚었다. 블랙핑크, 아이브, 신예 하츠투하츠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팀들이 정면으로 맞붙는 구도다.</p> <p contents-hash="7788c0b81fe879d55f2cb11c3c3186c76b0d24ebbfddfa5ac0433c05ea9f0209" dmcf-pid="zKAFaH6b1h" dmcf-ptype="general">글로벌 투어 경험과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3세대, 음원·음반 지표에서 강세를 보이는 4세대, 그리고 콘셉트 차별화를 시도하는 신인 그룹까지 경쟁 구도가 촘촘해졌다. 뉴스레터는 단순 인기 비교를 넘어, 플랫폼 환경 변화와 팬덤 소비 패턴이 세대 경쟁에 어떤 변수를 만드는지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90c1dda9fd8d28f07bc90fa185b711853d9fab482e508a2eb9a6759a686ce07" dmcf-pid="q9c3NXPKtC" dmcf-ptype="general">‘VIEW KING’ 코너에서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HYBE 간 풋옵션 소송을 다뤘다. 이 과정에서 V의 메신저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데 대한 당사자와 회사 측 입장을 종합했다.</p> <p contents-hash="c46c37788196b1d2802ea7ce067742822ed4aa45d396a0db1a2bca7ba4dc7eed" dmcf-pid="B2k0jZQ95I" dmcf-ptype="general">K팝 산업이 더 이상 ‘엔터 뉴스’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지배구조와 계약 구조, 법적 쟁점까지 공론화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점을 짚는다.</p> <p contents-hash="47d541ede4e17d18205ba042fdfe9043acea71b476443855a2b05d2c290b7c23" dmcf-pid="bVEpA5x2tO" dmcf-ptype="general">‘K-POP HUNTERS’ 코너는 스타들의 현장 비주얼을 담았다. 컴백을 앞두고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Jungkook은 논현동 일대를 밝히는 존재감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63dca36f0c56800144df43af89cd8d8bee54ca77f3948a9d0ec281ef04f1a3c" dmcf-pid="KfDUc1MV1s" dmcf-ptype="general">또 카리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올화이트 슬림핏’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대 밖 스타의 이미지 전략 또한 K팝 산업의 중요한 축임을 보여주는 장면들이다.</p> <p contents-hash="c777f3a47e60293ead5b5249ba154354d58ea66979ad577a3c5293ca2fe0f474" dmcf-pid="93dyMCqFZm" dmcf-ptype="general">스타투데이 측은 “글로벌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K팝의 현재와 비하인드를 선별했다”며 “AI 다국어 서비스를 통해 세계 어디서든 K-스타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5e1831270d932c21c35d6bedbc8365e2d619d5c906e562c709ad4c0e2e5038" dmcf-pid="20JWRhB3tr" dmcf-ptype="general">‘SHINING’ 뉴스레터는 매주 수요일 발행된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매일경제 홈페이지 뉴스레터 페이지에서 이메일 주소 입력만으로 구독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kg 감량' 홍지민 "한 달에 14kg 찌운 적도, 세 끼 원 없이 먹으면 금방" (지금당장) 02-25 다음 BTS 새 앨범 '아리랑'…글로벌 아티스트 참여 속속 공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