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의 잡도리, 영호가 숨막혀! (나는 솔로)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0yO7oM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81febce00ac3347fccc87f7621962d4e4032f27ef6b26019219df759ba18a" dmcf-pid="0gpWIzgR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11544398cmjx.png" data-org-width="900" dmcf-mid="FI4UZQOc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11544398cmj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24462c0f2e7794dba3bc21d11fe1b30622732ca32c10525caf72e2823f07d" dmcf-pid="phPztRhDFk"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숙이 ‘꼬꼬무 취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1e8558e512c82407da22abff4ea241df917e61e269281f700d84c0e2856345c" dmcf-pid="UlQqFelwUc" dmcf-ptype="general">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숙이 데이트 선택 때 자신이 아닌 현숙을 택했던 영호에 대해 서운함을 터뜨리는 ‘잡도리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ab72225ab1764061ae403f3631a62041b1c56dd4f25208d07308be86efd8f7" dmcf-pid="uSxB3dSr7A" dmcf-ptype="general">앞서 30기는 낮 데이트는 솔로남이, 밤 데이트는 솔로녀가 택하는 ‘동시 선택’을 진행했던 터. 이에 영호는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던 영숙이 아닌, 돌연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 직후 영숙은 큰 충격에 빠지고, 급기야 영호 앞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잡도리’를 한다. 영숙의 매서운 표정에 영호는 현숙을 택했던 속내를 차근히 설명한다. 그는 “여기는 다 알아보려고 나오는 곳이니까.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하면서 “미안함이 크니까 (영숙 님에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영숙은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라고 그를 다그친다. 영호는 “이건 연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영숙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영숙은 “연애하기 전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지 않냐?”라고 발끈해 긴장감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1a090330449bfc49b4bd21d9c4f30d08632ce32ca19c9625487c6274b6dbdf01" dmcf-pid="7vMb0Jvmpj" dmcf-ptype="general">급기야 영숙은 “그 전에 한 (나와의) 데이트가 안 좋았냐?”, “두 번 만나고 싶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거냐?”라고 그를 압박하고, 영숙의 ‘잡도리’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안되겠다. 숨막히네”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송해나 역시 “큰일났다!”라고 외치며 뒷목을 잡는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b5a2157dd8b7a2afe7abb05f03d777d1f5bdc4ed17819e166367f70569a18dc2" dmcf-pid="zTRKpiTs3N" dmcf-ptype="general">한편 18일(수)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5%까지 급등했다. 또한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33%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해 탄탄한 인기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5a398761d9d1debed0e0428dfd64eddcf974c695d38e4aeaeb82c133e9a700b" dmcf-pid="qye9UnyO7a" dmcf-ptype="general">영숙-영호의 살벌한 대치는 25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BWd2uLWI3g"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 '박제열' 그 자체가 된 메소드 연기 찬사 02-25 다음 이준호, 마담 투소 홍콩의 중심에 서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