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집단 따돌림 의혹 밝혀야..” 국민신문고에 민원 접수 [왓IS] 작성일 02-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qJ6mUZ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f27d01304dac45a19ce5bdef8e6382c0553123413a8650b8acc7fb5fc3e9d" dmcf-pid="ukBiPsu5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11705168vkip.png" data-org-width="800" dmcf-mid="pxYb0Jvm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11705168vk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40fb3088999ff2de8b08f1e57001eec347f80f1c31d66e78fd5f793f3107a" dmcf-pid="7EbnQO71E4" dmcf-ptype="general">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집단 따돌림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됐다. </p> <p contents-hash="361aca1171a93dc65142c2ff839d001e44b56e9442f18aabc3d42cff438cd203" dmcf-pid="zsfNdSKpIf" dmcf-ptype="general">25일 충주시에 따르면 국민신문고엔 김 주무관의 집단 따돌림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민원이 올라왔다. 이에 충주시 감사담당관실은 홍보담당관실이나 주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혹을 조사했지만, 우려한 일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de2c17447fc840e455b8c82d6c22d5ec6fd48486cc85cd4439524e148003cc5" dmcf-pid="qO4jJv9UIV" dmcf-ptype="general">집단 따돌림 의혹은 이달 초 김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 상으로 퍼졌다. 혁신을 꿈꾸던 공무원이 조직의 폐쇄성과 시기심에 밀려 조직을 떠났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4144b31b6003532ecf5e3e61391f62f1972f1a423b6d58945775385521b75565" dmcf-pid="BI8AiT2uI2"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사퇴한 것이 김 주무관의 사퇴 이유라고 보고있다.</p> <p contents-hash="bfd31d8c723af78a9b3439a0ce45a7997e14dd0e618130cb01f0c497132875b3" dmcf-pid="bC6cnyV7O9" dmcf-ptype="general">조 전 시장은 김 주무관에게 전권을 부여했고, 김 주무관은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과장이나 국장 승인은 건너뛰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 전 시장이 도지사 출마를 위해 조기 사퇴하자 전과 같은 행동이나 재량 보장이 확실치 않아졌고 이에 사직한 것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c99c040f73467ab536f24783e77122ddf604e6218762d35d147af66a1b97196" dmcf-pid="KhPkLWfzs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 주무관은 지난 16일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8054f21294d11a0c507196b7927f78ab7541de4b4df17ce8dd235b02964fd3e" dmcf-pid="9lQEoY4qmb" dmcf-ptype="general">한편 김 주무관은 충주시 홍보맨으로 활동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100만 명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등 충주시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 그의 퇴사 인사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약 19만 명 감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f6b75efd8368c1dab5f16583f0608105a7b4221420703d0d852c94bf455b42" dmcf-pid="2SxDgG8BmB"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이달 말 공직에서 퇴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VvMwaH6bI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보드200’ 차트에 2주 연속 ‘에이티즈’ 이름 새겨졌다 02-25 다음 이주승 “조부, 호국원에 잘 모셨다”…6.25 국가유공자, 제자 학비 내준 스승의 마지막 길 배웅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