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붐 일으킨 '멜로 장인' 구교환, '만약에 우리' 안방에서 본다 작성일 0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RwzgGh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11b6259ac90dc7f1fe648172b20bdffea32eb3747c48f538d18eebb5b32c4" dmcf-pid="7NT7A5x2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10618017wxme.jpg" data-org-width="898" dmcf-mid="pKDHRhB3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10618017wx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8ef288f2ea9cb20ca3725611099cf553542cf13de2b10a2ef7c77e212c9b81" dmcf-pid="zjyzc1MV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 커버넌트픽처스 제작)가 극장 동시 IPTV 및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63cdf60ffa70c9148567c2d011d783babb67818d1ce5b350278608d08c38164" dmcf-pid="qAWqktRf0j"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가 25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OTT(U+모바일tv, 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4c4950b8e3a4ef0b1cfb33ad14505308864417539f44a89025e504ace65c2c" dmcf-pid="BcYBEFe4UN"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구교환, 문가영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김도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1월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5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멜로 장르 최고 흥행 기록을 쓴 데 이어,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260만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8c33429cf4e497edda2b678e5febbc33b079e86e7c8d6b2508a243e83bbce9d" dmcf-pid="bkGbD3d8Ua" dmcf-ptype="general">또한,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봉 이후 줄곧 CGV골든에그지수 97%를 유지하고 있다. 관객들은 "웰메이드 리메이크라는 건 이런 것"(네이버_shy***), "정말 좋은 로맨스 영화. 주연이 배우가 아니라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네이버_koop***), "실제 연인들의 헤어짐과 감정들이 느껴지는 배우들의 연기"(CGV_용감한***), "자극적인 요소 하나 없이, 우리가 거쳐왔던 시간도 가치 있었다고 위로해주는 영화. 이래서 영화를 보지"(CGV_빛나는***) 등 진심 어린 호평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12064cf3df6bb9522f225ebb8280bef6730961b0df85215d48f9a5c8e885faf" dmcf-pid="KEHKw0J60g" dmcf-ptype="general">2018년 개봉한 유약영 감독의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 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했고 배우 출신 연출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9DX9rpiP3o"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텔 도깨비’ 전성곤, 주연 영화 ‘무명’, 프랑스 국제 영화제 ‘2026 WSXA Paris Film Awards’ 선정 02-25 다음 크래프톤, 이강욱 CAIO 중심 AI 혁신 가속…1천억 쏟은 'AI 퍼스트' 본궤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