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더 집중하겠다” 조명우 최완영 韓캐롬대표팀, 세계3쿠션팀선수권 출전 각오 밝혀 작성일 02-2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5/0005641644_001_20260225104710400.jpg" alt="" /><em class="img_desc"> 국내랭킹 1, 2위 조명우(오른쪽) 최완영으로 구성된 한국캐롬대표팀이 독일 비어센에서 열리는 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24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8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린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4일 인천공항 통해 출국,<br>26일부터 독일서 세계3쿠션팀선수권,<br>SOOP 대회 전경기 생중계</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이상하게 고전했는데, 올해는 더 집중하겠다.”</div></strong>조명우와 최완영으로 구성된 한국 당구대표팀이 세계3쿠션팀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출국했다.<br><br>한국 당구대표팀은 26일 독일 비어센에서 개막하는 ‘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당구대표팀은 국내 랭킹 1, 2위인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와 최완영(광주)으로 구성됐다. 한국팀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br><br>두 선수는 SNS를 통해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도 전했다.<br><br>조명우는 “이상하게 세계팀선수권에서는 고전을 반복해왔는데 올해만큼은 더 집중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고, 최완영은 “팀선수권 첫 출전이라 준비를 많이 했다. (조)명우와 함께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범호 감독이 바라던 득점 공식' 데일이 차리고 카스트로가 넘겼다 02-25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릭, 베를린이 부쿠레슈티 원정 완파… 8강 직행 확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