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인이 커피 1잔 주문"..과한 절약 습관 논란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NYpiTs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fcc3d5f1d97e9912793e396e68c3bf69cc124009c2a4662ea4562d4cb908a" dmcf-pid="VKbgmUnQ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04505396yyw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40RjZQ9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04505396yy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3ef72e5ba3b82960b5de0fac53d01b83eeb8f63ec76454c1dd5a498a85eed" dmcf-pid="f9KasuLx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40억 자산가' 배우 전원주의 과도한 절약 습관이 갑론을박을 불렀다.</p> <p contents-hash="5a4cfd96621f916d3bc93ac23202d0fea22995e7c0fc0f32c56c74af63e71dfa" dmcf-pid="429NO7oMUy" dmcf-ptype="general">24일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abcec8c4cc1870f7c1314eeba215c68fac9cc7ef38a0130ea43828d162415f4" dmcf-pid="8V2jIzgR0T"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식사를 한 후 카페에 갔다. 며느리는 전원주에게 "어머니는 라테 하나 사서 저랑 나눠 드실 거죠?"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하나만 시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5d97f3ebd4a64154d9a9866aae0471ff8346d114ff51e2a706b1ffb9944aa7" dmcf-pid="6fVACqaeuv" dmcf-ptype="general">며느리는 제작진에게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있을 때도 어머니는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 카페는 거의 1인 1잔을 주문해야 해서, 세 명이 한 잔 시키는 건 심하다고 했는데도 한 잔만 시키라고 하신다.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22541a204b687c3c3b02198919ca9a7abab38cf6a800855237b0d797c8265" dmcf-pid="P4fchBNd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04505621wv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KgSqPsu5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04505621wv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4e75ee5eded24b025fc4db9ac00465fe9032be2fe44c966d92d45b87962577" dmcf-pid="Q84klbjJFl" dmcf-ptype="general"> 제작진은 "세 명이서 한 잔? 대단하십니다"라며 놀랐고 전원주는 "청와대에서 절약상, 저축상을 받은 적이 있다. 아끼면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거다. (남은 음식물 등을 담기 위해) 컵이나 그릇을 가지고 다닌다. 그렇게 아끼니까 돈이 모이지 말라고 해도 모인다. 지갑에 5만 원짜리 2장을 다려서 넣고 다닌다. 돈이 깨끗하면 안 쓰게 되기 때문"이라며 남다른 절약 정신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fe9e4ac94ca8f59b614757b2c5662d75c61c57e9f4559041690636753936dff" dmcf-pid="x68ESKAi7h" dmcf-ptype="general">이후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카페 주인은 커피 팔아 자릿세를 마련하는 건데, 한 잔으로 가족이 나눠 마시다니 민폐다. 절약하는 습관도 좋지만 남에게 폐가 되는 행동은 하지 마시라", "카페에서 1인 1잔은 지켜달라. 알뜰하신 건 좋지만 남에게 피해 주는 건 도리가 아니다", "없으신 것도 아닌데 그러다 벌받는다" 등 전원주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23c745abed3695ad5551124f2efa87974e5993d7d5b5ebdb95e1d9fc54e6e2d3" dmcf-pid="ySlz6mUZ7C" dmcf-ptype="general">반면 "어르신들은 커피 한 잔 다 못 드시는 경우가 많다. 하루 종일 계시는 것도 아닌데 뭐라 하지 말라", "그렇게 절약하니 40억 자산가가 되신 것", "개인의 소비 방식일 뿐" 등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p> <p contents-hash="7a5b6f93574f7ff108602097c440a3083107bff3c890dfcb19ea29542cfe37b3" dmcf-pid="WTvBQO717I"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YyTbxIztu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딸 이진이와 옛 남친 재회... 아찔했던 상황 (같이 삽시다) 02-25 다음 박지훈 녹인 광천골 살림꾼…김수진, '왕사남' 숨은 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