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자’ 전원주, 카페서 3인 1잔 주문 논란 “절약도 과하면 민폐”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QTZQOc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22f05d5c86b8365efd51893318a015077367f2ea113020f79aa75e8784cfe" dmcf-pid="Q4mK6mUZ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03543750ge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608lG8rN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03543750ge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8s9Psu5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893cd787bf2b83ad3a1fcd43b7bcf179d37db2d002c919b5333ec6c73196cec" dmcf-pid="yl9sv9cnha" dmcf-ptype="general">전원주의 절약 생활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p> <p contents-hash="e156ef1241ece1dec5c0304ea298bed57b0c627178770c00548cd522b018c5ce" dmcf-pid="WS2OT2kLTg" dmcf-ptype="general">2월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전원주가 며느리와 카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430bfedda79ce60b3baaae265085074caba6d793a5a1001ab2a635a45dd36d3" dmcf-pid="YvVIyVEoyo"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과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원 대에 사 몇식억원대의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카페에서 음료수를 주문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p> <p contents-hash="1c8c317eed7cea92ad9cca1f3801d2d8150ec00e6f60eee90f06f29f79d9649e" dmcf-pid="GTfCWfDgCL" dmcf-ptype="general">며느리는 "어머니, 뭐 드실래요? 라테 하나 사서나랑 나눠 드실거죠?"라고 물었고 전원주는 "하나만 시켜. 하나"라고 주문했다. </p> <p contents-hash="caeab8cc7fa629972c6faaa61cffa6e3a01d02d805d031c1f88bbbf39be8696d" dmcf-pid="Hy4hY4wahn" dmcf-ptype="general">며느리는 "어쩔때는 남편이랑 나랑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음료를 꼭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에는 카페가 1인 1잔이다. '어머니, 세명이 너무 심하다. 두잔만 시키자' 해도 '하나만 시켜!'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dd636958442e52e4e3e66853e6d865c98ac15c8c5c9f4b3b631a435febd9902" dmcf-pid="XrucsuLxvi"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청와대를 두번 들어갔다. 절약상, 저축상. 그럴 때 얘(며느리)를 데리고 들어간다. 이렇게 아끼면 큰 상이 온다"며 자신만의 다양한 절약 팁을 공유했다. 그는 "그런게 몸에 베어있다. 그렇게 아끼니까 돈이 모이지 말라고 해도 모인다. 안 쓰니까. 지갑에 10만원을 넣어가지고 다닌다. 그것도 다린다. 돈이 깨끗하면 안 쓰게 된다. 만 원 좀 넘는 거나 시키지 비싼 건 안 시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7a06077d0389f18f089c1ef82a2b5a71ff21b365ea96f8732664f3be10e385" dmcf-pid="Zm7kO7oMvJ" dmcf-ptype="general">이후 여러 잔의 음료가 나왔으나 스태프들 것으로 보였고 전원주는 며느리와 음료 한 잔을 나눠 마셨다. </p> <p contents-hash="d95d8b5972dd36ace823ad75b9866730ce772f811c140ec63b1fbd6a29113f27" dmcf-pid="5szEIzgRCd"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자영업자들이 땅파서 장사하는게 아닌데", "커피값이 아까우면 한잔 사서 공원에 앉아서 얘기를 하던가", "돈이 그렇게 많으면서 자기 돈 아끼자고 자영업자들한테 민폐끼치시면 안 돼죠", "절약하는 모습 본받을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때와 장소와 상황은 가려주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1OqDCqaev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IBwhBNd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빌보드 200’ 34주 연속 차트인···두번째 EP ‘BEAUTIFUL CHAOS’, 8개월째 롱런 02-25 다음 아일릿 윤아, 대선배 김연자도 사로잡았다…첫 단독 웹예능 MC 합격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