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윙크보이→단종’ 인생캐 썼다(유퀴즈)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BegG8B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d39b4d23cc6dcb220bacb378aee95956e6b885bc11cd4a3defcd5b9246a66" dmcf-pid="7GbdaH6b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donga/20260225103635480hrmg.jpg" data-org-width="1300" dmcf-mid="UD34RhB3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donga/20260225103635480hr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a9a770c54e831fd4aaf8aac7a35a4e697fe778138ff12b769b92f72b290b0" dmcf-pid="zHKJNXPK0X"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신드롬’을 만든 박지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이돌 시절부터 인생 캐릭터까지 풀어낸다.</p> <p contents-hash="4ddfc5e9e1f45d67f78fedee20f1dd3985d1c887b6ee48844d1a87de938b972c" dmcf-pid="qX9ijZQ9FH" dmcf-ptype="general">25일 밤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2회는 ‘독기를 품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박지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45b4d8e856761f9adb84ff80b9a988cc77afadcad8095215ec2c129bd828d9a" dmcf-pid="BZ2nA5x2uG"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말간 얼굴과 처연한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내 마음 속에 저장’으로 불린 ‘윙크보이’에서 ‘단종’ 환생이라는 찬사까지 듣게 된 과정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738c3d541590711fe977c792770699dab89cd53fb9565b04416c3f05b5db940" dmcf-pid="b5VLc1MVpY" dmcf-ptype="general">단종의 유배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두 달간 하루 사과 1개만 먹으며 15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화도 나온다. 유재석까지 뭉클하게 만든 명장면의 숨은 이야기, 가식적으로 대하지 않아 더 끈끈해졌다는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 박지훈을 ‘단종대왕님’이라고 부르는 가족들의 반응도 전한다.</p> <p contents-hash="a4eb9d93a7d1e06a6263349922dde6b880c6ef0a94c50c0c4db297f1df316b15" dmcf-pid="KAyu9c1yFW" dmcf-ptype="general">데뷔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8살에 드라마 ‘주몽’에서 소금장수 아들로 데뷔했고, 팝핑 댄스에 빠져 아이돌 꿈을 키웠다고 밝힌다. 무릎에 물이 찰 정도로 연습했다며 “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독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f49dd784a9c300255dead0944ccc7fe332e8cb5e47a342be64810a96b81353" dmcf-pid="9cW72ktWUy" dmcf-ptype="general">‘내 마음 속에 저장’과 함께 전설의 윙크를 남긴 뒷이야기, 워너원으로 아이돌 정점을 찍은 뒤 드라마 ‘약한 영웅’을 거쳐 장항준 감독이 점찍은 배우로 자리 잡은 과정도 이어진다. 치매를 앓던 할머니가 ‘세상 참 예쁜 오드리’ 시사회 다음날 세상을 떠났다는 사연까지 전해 먹먹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2kYzVEFY7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윤아, 대선배 김연자도 사로잡았다…첫 단독 웹예능 MC 합격점 02-25 다음 우주소녀, 데뷔 10주년 맞이 추억 토크…연습생 시절 비하인드 대방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