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일부 민간 클라우드로 이관한다 작성일 02-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인공지능전략위,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 개편안 의결 <br>공공데이터 민감도에 따라 정부데이터센터-민간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이용 <br>국정자원 대전센터는 2030년 폐쇄<br>괴기부총리 산하에 관계부처 합동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단(가칭)' 신설<br>국정자원 대전센터 2030년 폐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ffMCqFo4"> <p contents-hash="65f019acac678d4894298143f7a6de13d44aae4ef1bc4422f417ed35df32f034" dmcf-pid="9744RhB3cf"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공공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일부 데이터를 민간 클라우드로 이관하기로 했다. 또 과학기술 부총리 산하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인공지능(AI) 정부 인프라 총괄 전담조직인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단(가칭)'을 신설해 공공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적정성을 검토하고 위기관리 방안 수립·점검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51bde542adb7116c70d542fa6efb1d48c57f80d94a4aa9dd28b135db0df178a0" dmcf-pid="2z88elb0cV"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화재사고로 국가 IT서비스 마비 사태를 빚는 등 재해 대응 능력과 수용 용량 한계를 드러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는 2030년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c60bf31799b4f6bbdd5ed9fcb8bcafb7a57e267f736dfec21182e2d9f5ed1" dmcf-pid="Vq66dSKp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지난 9월 28일 국과수 요원들이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fnnewsi/20260225103504661vzbq.jpg" data-org-width="800" dmcf-mid="bkKK6mUZ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fnnewsi/20260225103504661vz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지난 9월 28일 국과수 요원들이 화재가 완진된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09.28. ppkjm@newsis.com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b9b3d3b8cb522b72e865d13b319875425c50f69094b45e30da326e8345f9c2" dmcf-pid="fBPPJv9Uo9" dmcf-ptype="general"> <br>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25일 제2차 전체회의를 열어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방향'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9월 국정자원 화재로 정부가 직접 구축·관리하는 폐쇄적 공공 정보화 시스템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 정보화 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도록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div> <p contents-hash="1f684e3ef2ba5a6f3f6b248db3674c42e01f3f4789a42c62716282d8f473ef3f" dmcf-pid="4W33qaHloK" dmcf-ptype="general">우선 정부는 공공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기밀(Classified) 데이터는 정부·공공 데이터센터에 저장하고, 민감(Sensitive)·공개(Open) 데이터는 민간 클라우드로 이관해 공공데이터 관리를 민·관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국정자원 대전센터 시스템 중 별도 정보화 전략 계획(ISP) 없이 올해 민간 클라우드 이전 시스템을 50개 가량 선정하고 우선 이전을 검토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ab9f74f87f0edba481fbbeff57dab54d412fac686ac9d738853936a54c96c2c7" dmcf-pid="8Y00BNXSkb" dmcf-ptype="general">또 정부는 국민 생활 영향도를 고려한 시스템 유형별 복구 목표 기준을 마련했다. 국가 핵심 시스템은 실시간~1시간 이내, 대국민 필수 시스템은 3~12시간 이내, 행정 중요 시스템은 1~5일 이내다. 목표에 맞춰 공공시스템의 재해복구체계(DR) 구축 방향을 정립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0e89745bb98795675b463a20432ae4d4cabdfd0787f7183999b9916fdb2fbfc4" dmcf-pid="6GppbjZvgB" dmcf-ptype="general">올해는 국정자원 대전센터 시스템 693개 등을 대상으로 DR 시스템 134개를 우선 구축할 계획이다. 이 중에서 디브레인, 우편정보시스템, 안전디딤돌 등 3개 핵심 시스템 중심으로 민간 클라우드 기반 DR 구축 선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시스템 분류 등을 고려한 국정자원 공공 정보시스템을 재배치하는 로드맵도 수립한다. </p> <p contents-hash="303cfab481d7f0fb5797608c443f367ad63a56948dfa35ba113301a90f488712" dmcf-pid="PHUUKA5TNq" dmcf-ptype="general">AI정부의 인프라 거버넌스는 과학기술 부총리 산하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추진단'을 신설해 공공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적정성을 검토하고 위기관리 방안 수립·점검을 맡기기로 했다. 이를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에서 심의·조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6313b9ede0c60db1ce1cb2803eb9a8897bf0d97f1b374361b758c90c4870cb" dmcf-pid="QXuu9c1yjz"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티움 “원전 기술자료, 협력기업 PC까지 보호한다” 02-25 다음 감동의 겨울 스포츠 축제 동계 패럴림픽 9일 후 개막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