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하츠투하츠, 1주년에 찾은 완벽한 색깔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Vpc1MV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bf1788ddb074d2745d936955bfc5dde7c2465f800cbffe130dbf6163b6a8c" dmcf-pid="uyfUktRf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129mtcf.jpg" data-org-width="559" dmcf-mid="3iZh6mUZ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129mtc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8a0d55052bd17e573b603e25ccee4e23a80199a805813f1c72666ed74370595" dmcf-pid="7W4uEFe430"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 막내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맞았다. 멤버들의 발랄한 매력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칼각 퍼포먼스로 하츠투하츠만의 팀 컬러가 한층 짙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c8c7de3939a39eda50173d4b84c4d114f01a3a5d6b56f13d4a33aa27d4721ab" dmcf-pid="zY87D3d803"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가 지난 20일 새 싱글 '루드!'를 발표하고 약 4개월 만에 컴백했다.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선보이는 신곡이다. 신곡 '루드!'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톡톡 튀는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다. 이미 전작 '포커스'를 통해 하우스 장르에 대한 탁월한 이해도를 보여주었던 이들은, 이번 곡에서 한층 더 진화한 변주를 시도했다. '포커스'가 차갑고 시크한 무드로 세련미를 강조했다면, '루드!'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테마로 삼아 하츠투하츠만의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그룹이 가진 다채로운 얼굴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극대화한 전략이라 할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246ffd942ad407f3f8d995a900bf95b52ed76dd9e921083a39b94772af8e2" dmcf-pid="qG6zw0J6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471xrtn.jpg" data-org-width="560" dmcf-mid="0ASEBNXS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471xrt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954f59d771fb900be61ef4dacfc2227206b6ab69570b52a9fb1233e73f6f15" dmcf-pid="BTHI4w0HUt" dmcf-ptype="general"> 특히 하츠투하츠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칼각 퍼포먼스'는 이번 활동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가 자랑하는 퍼포먼스 디렉팅의 정수가 담긴 이번 안무는 8명의 멤버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는 유기적인 대형 변화가 눈에 띈다. 하우스 리듬 특유의 빠른 스텝과 섬세한 팔 동작이 결합한 고난도 퍼포먼스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흐트러짐 없는 대형을 유지하며 'SM표 다인원 걸그룹'의 위엄을 보여준다. 풋풋한 소녀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동작 하나하나에 힘을 싣는 이들의 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쾌감을 선사하며 '칼각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d1bf98b68b6ef0bcf29d49a81ec725886549115f9063cb754143bd5b21bf4f1b" dmcf-pid="byXC8rpXU1" dmcf-ptype="general">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멜론 '톱 100' 차트 진입에 성공한 것은 물론, 멜론 톱100 8위와 실시간 차트와 '핫100'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후 현재(24일 오전 9시 기준) 2700만 뷰를 훌쩍 넘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33ad77947cda6285978bfe6c2547fe9250dce022dc859f509b0e227a44c92" dmcf-pid="KWZh6mUZ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800bvyk.jpg" data-org-width="560" dmcf-mid="pbAeXPsA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101505800bvy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22a6739d9aec3f1ce3892fde8985b202e3819027bf86b2ff3b6c1040015105" dmcf-pid="9Y5lPsu5FZ" dmcf-ptype="general">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의 몽환적인 분위기, '스타일(STYLE)'의 상큼한 에너지, 그리고 '포커스'의 세련된 비트까지 거쳐온 이들은 이번 '루드!'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증명해냈다. 다인원 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 장악력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 결합하면서, 하츠투하츠라는 브랜드는 더욱 견고해지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ecb75b4ec42a8fad859b5c08c83d13df45cbd1fe6086d08f3ca9a09cf9204baf" dmcf-pid="2G1SQO710X" dmcf-ptype="general">한 가요계 관계자는 "하츠투하츠가 지난 1년간 보여준 행보는 기존 SM 걸그룹들과의 차별화를 꾀하는 동시에, 선배 그룹들의 명맥을 잇는 정통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이들의 매력은 올 한 해 가요계를 흔들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하츠투하츠가 이번 '루드!' 활동을 통해 어디까지 비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8795225b339d85f0a0ec9960d75b48f6ce87e753c51e61ca13c6544090dc7796" dmcf-pid="VHtvxIztUH"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0기 영숙, 영호 잡도리 시작 "미안한 일 왜 해?" 꼬꼬무 취조 나왔다 02-25 다음 황보라, 남편과 쓰는 화장실…청소비 400만 원 아끼고 직접 "역겨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