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MWC서 ‘AI 시대 네트워크’ 선봬…“AI 설루션으로 비즈니스 모델 창출” 작성일 02-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OisuLxtB"> <p contents-hash="c6f6237b6642337fc5249c178a6de44c7df5ada965902e373812e049baa2a64c" dmcf-pid="7VInO7oMZq" dmcf-ptype="general"><strong>AI 시대 글로벌 통신 인프라 시장·전략 소개<br>AI 확산→디지털 수요 증가로 ‘네트워크’ 부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93482a44d81a50d9c92ce9c658c876d3a9ea6e9357f26c17d6e9a327f4721" dmcf-pid="zfCLIzgR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CEO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d/20260225100851179ddjg.png" data-org-width="1280" dmcf-mid="PBS2LWf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d/20260225100851179ddj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CEO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fdb22e9d88ea7bd9afb75e2ebbf86d57f89f70ceaaa5446596a8ab12fc2ef2" dmcf-pid="q4hoCqaeX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에릭슨은 인공지능(AI) 기반 설루션을 제공해, 새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1e950a811affc4b252d0b3d00b6c7126bf2cca0f2aed888e83fc9ac6c550b5f" dmcf-pid="B8lghBNd5u" dmcf-ptype="general">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에릭슨은 세계 최초로 자율 네트워크 레벨4를 구현한 기술력과 라디오·코어·비즈니스 레이어 전반에 걸친 AI 설루션을 갖추고 있다”며 “AI부터 5G, 6G까지 상호 보완하며 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ee7ed09262c5b53e48ad1288efc43c70d8a0fbf197d159cc6ce78f22a7201c7" dmcf-pid="b6SalbjJ1U"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이날 행사에서 AI 시대 글로벌 통신 인프라의 성장 방향과 사업자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MWC26 현장에서 선보일 기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b94aee0d6ab20e6dfeabb12584090ffd96c54b7b4684fec50384c798bcd95b9" dmcf-pid="KPvNSKAiGp"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AI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네트워크가 차세대 디지털 서비스 수요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5G와 차세대 네트워크로 AI를 가속하다: 차세대 네트워크 시대를 위한 에릭슨의 전략 ▷AI 시대에 대비한 에릭슨의 차세대 기지국과 5G 어드밴스드 혁신 기술 ▷자율 네트워크를 위한 에릭슨의 AI 기반 무선 접속망 애플리캐이션(rApp)·설루션 등을 중심으로 현재 시장 흐름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ec76b37d744566f17755ff355485b3e5675b8e7530458944bda6606b32cd1" dmcf-pid="9GezRhB3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CEO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d/20260225100851466ejws.png" data-org-width="1280" dmcf-mid="QzZMEFe4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d/20260225100851466ej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CEO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WC26 사전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c9476ae8d8d58ebc3caf882c9c30800fc549a0785c17304f7fb4d28bdfeb0" dmcf-pid="2Hdqelb053" dmcf-ptype="general">이어 에릭슨은 AI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로 ▷5G 어드밴스드 ▷인공지능 기반 무선 접속망(AI-RAN)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네트워크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자동화 기술을 꼽았다.</p> <p contents-hash="5aedbf2ba0e6b7fbea875a6a206664289f2c0d5bff0c153cfcb5d001c82dcf66" dmcf-pid="VXJBdSKpHF" dmcf-ptype="general">아울러 에릭슨은 AI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서비스가 확대하면서, 네트워크 성능·지연 시간·보안·신뢰성 확보가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dac5dc4353255cbf90bd5c4910ee4c83640ca1ded60eb71d1f49c73ea669d2" dmcf-pid="fZibJv9UHt" dmcf-ptype="general">현장에 참석한 이지현 에릭슨 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에릭슨은 서로 다른 AI 서비스가 요구하는 주문형 품질 보장(QoD)을 만족하는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다양한 툴킷을 제공하고 있다”며 “지능형 스케줄링과 저지연 모빌리티 등의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공개해 지속해서 기술을 혁신할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0d6d17007765657f45a89198fae6aff43bc2592dd958562d9b86e6528a823ea6" dmcf-pid="45nKiT2u51" dmcf-ptype="general">홍석원 에릭슨 코리아 CSS 총괄 및 CTO는 “자율 네트워크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통신 네트워크와 서비스 출시를 위한 필수 요소로, 규격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통한 개방성이 핵심”이라며 “에릭슨은 EIAP 등 개방된 생태계 시스템을 활용한 개발자, 사업자, 기타 소프트웨어 벤더의 rApp 개발을 지원해 자율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나다 BTQ·韓 SDT, '양자 에뮬레이션' 기술 협력 02-25 다음 AMD-메타, AI 동맹 강화…6GW 규모 '인스팅트 GPU' 공급 계약 체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