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변요한·문상민 '파반느' 글로벌 톱10 비영어 7위 출발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PF2ktW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2edcaeec6675eaab70e1e1ef27302920e092b75608126c35f81d1f0558a2d" dmcf-pid="VKXET2kL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0114pdol.jpg" data-org-width="560" dmcf-mid="bvlHzgGh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0114pd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ec01e6344a72e7930ae6bc8ce5936bec7609770b55e0c7472f0c2eead66f4b" dmcf-pid="f9ZDyVEo7p" dmcf-ptype="general"> 청춘의 빛과 어둠, 삶과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9bff705b09b374d814f0b5c4f222c74540f14db09463254db071212b399a52a8" dmcf-pid="425wWfDg0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에 따르면 오리지널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는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등극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p> <p contents-hash="94b05ee4a1c6c7e47632a588f952a4ef41606d08e2f15c4b87d06872fdf0d152" dmcf-pid="8V1rY4wau3" dmcf-ptype="general">공개 첫 주 '파반느'를 감상한 시청자들은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까지 완벽 그 자체' '빛이 닿지 않는 어둠에서 서로의 결핍을 알아보며 건져 올린 청춘의 세레나데' '연출도 너무 좋았고 캐릭터들의 대사도 너무 좋았다' '감정을 억지로 몰아붙이지 않고 조용히 건네는 방식이 정말 좋았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여운이 계속 남았다' 등 청춘들에게 전하는 담담한 위로와 공감을 담은 대사와 연출에 찬사를 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71a7c6f7f5bd881b052fce4fe3bcc0548bcdacfedd8e58cc51373b6cf276b" dmcf-pid="6ftmG8rN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1404hnuk.jpg" data-org-width="560" dmcf-mid="KTfRc1MV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1404hn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7cc4c82e5dfdac2ba114349ec8099c63ffb101ab480bb3f13bd888996195c8" dmcf-pid="P4FsH6mjUt" dmcf-ptype="general"> 또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중심으로 모든 장면과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해 꼭 봐야 할 작품' '고아성의 눈빛 연기는 언제나 독보적이다' '변요한 왤케 연기 잘해. 그 특유의 능청으로 삶의 쓴 맛 감추는 캐릭터' '변요한의 재발견. 배우, 음악, 대사, 연출, 스토리 모든 것이 다 좋았던 영화' '그 어느 작품보다도 문상민이라는 배우가 뇌리에 강하게 남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청춘의 초상을 담아낸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에 만족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c7f332165c478657f41314e996353bbeff924a999ba1bc7f6f1d77cac2ca24c5" dmcf-pid="Q83OXPsAu1" dmcf-ptype="general">이에 '파반느' 측은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미공개 스틸을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부터 청춘들의 빛나는 순간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5f50821cb128a6b1cbf4ad206f5023ba64644b7e6c9bfa078b46e774a35cb91a" dmcf-pid="xPpC5xIkF5" dmcf-ptype="general">모리스 라벨의 레코드판을 품에 안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미정(고아성)은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남기고, 사람들에 둘러싸여 공연을 펼치는 요한(변요한)은 음악을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과 자유로운 매력을 확인 시키며 그가 들려줄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유일하게 편견 없이 진짜 미정의 모습을 바라본 경록(문상민)의 노력이 결실을 이루듯 미정과 경록이 서로를 향해 미소 짓고 손을 맞잡은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f8821bb212f1ae0b9468bde7a4ae82a737df63f813d505be79555938be438" dmcf-pid="yvjfnyV7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2731zumx.jpg" data-org-width="560" dmcf-mid="9sDQNXPK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JTBC/20260225095312731zu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8277907120af6861abfee6ce4a8977ecccba9a4bcdb0a1ed0992c6cb64ccff" dmcf-pid="WTA4LWfzpX" dmcf-ptype="general"> 어딘가 달라진 듯한 캐주얼한 차림의 미정과 라디오 부스 안에 앉아 있는 요한, 방안으로 쏟아지는 빛을 바라보는 경록은 시간이 흐른 뒤 세 청춘이 맞이한 성장과 변화의 단면을 보여주며 극에 호기심을 높인다. </div> <p contents-hash="4f1be5ce624bd8833596e229bd91f939c0424d8c1b40897ebfd91b3d71e90b2a" dmcf-pid="Yyc8oY4quH" dmcf-ptype="general">여기에 세 사람의 아지트 같은 공간인 켄터키 호프의 주인으로 따스한 존재감을 선보인 신정근을 비롯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더한 세라 역의 이이담, 현지 역의 한유은, 숙희 역의 서이라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향연은 '파반느'만의 독보적인 감성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와 함께 경록의 부모로 등장해 오프닝을 장식한 박해준과 이봉련은 작품에 깊이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GWk6gG8BzG"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신질환 극복 위해 반려견 키워", 유명배우 딸 안타까운 사망[해외이슈](종합) 02-25 다음 god 손호영, 단독 팬미팅 'HOurs' 개최…팬들과 만드는 특별한 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