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현역가왕3’ 뒤흔든 압도적 감성…준결승 1위로 결승 직행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49tRhD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46d3d5a763143f27701f8ea770f6361efa3284e295ddb9d7bc181e6ccf29c" dmcf-pid="7B82Felw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bn/20260225095420731sjws.png" data-org-width="600" dmcf-mid="U4M6uLWI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bn/20260225095420731sj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2e835aa620fca67398692f2112943f7fda9de150f6358082848bb5b653f41" dmcf-pid="zb6V3dSrDa" dmcf-ptype="general">이수연이 준결승전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1위로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e3bd8946770b0da42b2b6f86040f1e972455fd25a0b0f01f5e69b457034745e1" dmcf-pid="qKPf0Jvmsg"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대결에서 이수연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선곡했다. 이수연은 무대에 앞서 “저의 강점인 고음과 맑은 목소리, 감성을 한 번에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며 “왜 결승에 가야 하는지 실력으로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5c2d46101ec8fde75909fa0a40461012c9e1c27237fd20251cb356f30fce323" dmcf-pid="B9Q4piTsro" dmcf-ptype="general">무대가 시작되자 이수연은 특유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감정을 쌓아 올렸다. 이어지는 고음 구간에서는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출연자 중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해냈다.</p> <p contents-hash="9b53c6d343010ab70ea3298fe7e1fb39815cf73fd44c2f25ceacabdee61a6c12" dmcf-pid="b2x8UnyOIL" dmcf-ptype="general">이수연의 무대에 현장 관객들은 이수연의 이름을 연호했고 작곡가 윤명선은 “이수연의 눈빛을 보면 이미자 선생님을 보는 것 같다. 다른 현역들이 댄서, 세트, 특수 효과로 무대를 꾸미는 반면 이수연은 오직 본인의 목소리와 마이크만으로 무대를 완성시킨다. 나이를 떠나 진정한 강자만이 할 수 있는 무대다”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6aa6ebd213894b894d9429f68a89f1c5dc48ec2834df9897eb3ee9166c37f97" dmcf-pid="KVM6uLWIsn" dmcf-ptype="general">최종 결과 이수연은 차지연을 꺾고 전체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하며 ‘국가대표 트로터’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9fRP7oYCmi"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2fRP7oYCs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지현, 하차한 '굿파트너2' 응원 “장나라 선배 있으니까” 02-25 다음 ‘레이디두아’ ‘파반느’ 전 세계 호평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