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트롯 프린세스 비결 “아이돌 오디션 통해 춤 기초 배워” (별빛달빛) 작성일 02-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oodSKp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8cfac87451d2dde0a4f9e5df2ccdbf9fdd6ad7168fafcf5c0b194a8a748f5" dmcf-pid="Q2MM8rpX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별빛달빛 보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onga/20260225094326745hllr.jpg" data-org-width="1600" dmcf-mid="6OkkaH6b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onga/20260225094326745hl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별빛달빛 보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1e8de947d3ef9733cfe507ac27696e8d4cd9b3d85f85724d77d2519fcb2f12" dmcf-pid="xVRR6mUZpk" dmcf-ptype="general"> 가수 오유진이 배아현과 훈훈한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b9fc71b06af62ef5d0c7aa0eb68689757ac57e1418b1a1fd16c2de2380d50f62" dmcf-pid="yIYYSKAiFc"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BTN 라디오 ‘별빛달빛 배아현입니다’에 출연한 오유진은 “라디오는 생방송이다 보니 늘 말실수를 할까 걱정도 되지만 오늘은 아현 언니가 있으니 떨지 않고 재밌게 해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5cec9284c557f8ce3aa4b850e04a84405005fbf584a91e06ce710e875f54e3" dmcf-pid="WCGGv9cnpA" dmcf-ptype="general">이날 오유진은 세 번의 오디션 출연을 거친 베테랑임을 입증했다. 가장 떨렸던 무대로 ‘미스트롯 3’ 1라운드 ‘돌팔매’를 꼽은 그는 “초등학생 때 출연한 ‘트롯 전국체전’은 어린 마음에 긴장 없이 편하게 임했지만 ‘미스트롯 3’은 현역 가수로서 대중의 기대치가 높다는 생각에 상당한 부담감을 느껴 많이 떨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99f52cd927eec5bbeb5147f6ed96754c197962945e52a26c03740f9e3f8c32a" dmcf-pid="YhHHT2kLzj" dmcf-ptype="general">자신을 알린 ‘트롯 전국체전’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출연했다. 엄마가 올린 가요제 영상을 본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이 왔고 할머니께서도 적극적으로 권유해 주신 덕분에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98155a8c3a1e2ad5cbabb5182d3fd50dab0eecfe9a63e660f0eb20157529af" dmcf-pid="GlXXyVEo7N"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돌 오디션으로 파격 도전에 나섰던 오유진은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많고 창법 바꾸기도 어려워서 심리적으로 위축이 됐다. 당시에는 많이 혼나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춤의 기본기를 배우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맨 처음에는 목각인형처럼 뻣뻣했는데 지금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9c7cc1698ef9b5ccef624f59e1b752b414086ab8a71ca7beb64aaa184afda8" dmcf-pid="HSZZWfDgFa" dmcf-ptype="general">마지막 오디션인 ‘미스트롯 3’ 최종 3위(美)를 차지하며 ‘트로트 프린세스’로 우뚝 선 오유진은 평범한 고등학생으로서의 일상도 공유했다. 그는 ”진주에서 학교를 다니다 서울에 오게 되니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먼저 다가와 준 친구들 덕분에 빠르게 적응했다.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느라 현실에서는 아직 ‘썸’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재치 있는 고백과 함께 자신의 곡 ‘썸’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의 흥을 돋웠다.</p> <p contents-hash="65513ec48c9aeb49beb0913c9e56e0e9b8faa839958a62d43566605b643a97ba" dmcf-pid="Xv55Y4wa0g" dmcf-ptype="general">오는 4월 ‘미스트롯 3’ TOP7 멤버들과 다시 한번 공연을 펼치는 오유진은 ”언니들과 방송에서도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도 자주 만났지만 공연으로는 작년 9월 이후로 오랜만이다 보니 많이 기대를 해주시는 것 같다. 부상 이슈로 인해 아직 치료 중이지만 팬들의 사랑을 먹고 얼른 나아서 신나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8c4cbf6c4168a6a4481ebfd5bd702c04260940479e15ba29b041816cd25b88" dmcf-pid="ZT11G8rN3o" dmcf-ptype="general">전효진 기자 jhj@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 02-25 다음 순순희 지환, 신곡 '눈을 감아도(2026)' 발표..정통 발라드 정수 담았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