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리’ 역주행 사고 조명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jdPsu5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03c426aa9113aedf1b5a72443d725237869a6f603ff895a4522a18bc69062" dmcf-pid="ZGAJQO71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블리’ 역주행 사고 조명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92613954jzak.jpg" data-org-width="680" dmcf-mid="HVtkgG8B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92613954jz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블리’ 역주행 사고 조명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dfcfd467b69969498b2ebb1cbbcb5bb2d78c49bd53763f39729bf9e8c2fa1b" dmcf-pid="5HcixIztnI" dmcf-ptype="general">‘한블리’가 역주행 사고의 심각성을 짚는다.</p> <p contents-hash="4c0ff8225999a2151c1a90f8c6d7fe7150a553312eb4b6d1bc5ea225a2fdbc22" dmcf-pid="1XknMCqFnO" dmcf-ptype="general">오늘(2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평온했던 농원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든 역주행 돌진 사고를 다룬다. </p> <p contents-hash="f3b3a1fcd85fd67c67df46c14b46f81879a24faade0c4c6a17923b66cafa8092" dmcf-pid="tZELRhB3ds" dmcf-ptype="general">공개된 CCTV 영상에는 교차로를 가로질러 역주행하던 차량이 굉음을 내며 질주한 뒤, 그대로 농원으로 돌진하는 긴박한 순간이 담긴다. 사고 직후 전복된 차량과 산산이 파손된 식물들로 가득 찬 현장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보행자가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3564c08da06d1a7cbbe41009e13c2d5e6ae237b24c7123e3cbb2d72e6d3331fe" dmcf-pid="F5Doelb0L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해 농원 주인을 통해 당시 상황을 들어본다. 그는 “연달아 들려온 충돌음에 밖으로 나와 보니, 현장은 이미 아수라장이었다”, “운전자는 의식이 없는 듯 보였다”며 당시의 끔찍했던 순간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6af64469d615e9446b7234446f1bb3aea066b8d8538e2c7b66e8b08b4bcc7e92" dmcf-pid="31wgdSKpdr" dmcf-ptype="general">이 사고로 농원 앞에 진열해 둔 식물의 절반 이상이 파손됐고, 수천만 원대 희귀 식물과 10년 넘게 키운 수목도 포함돼 있었다는 설명에, 장영란은 “이건 무엇으로도 보상이 안 된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36d1960e9ad7069a46ff292517c0b5b4c3e6ebd7b30045a38ea146514a1c969" dmcf-pid="0traJv9Udw" dmcf-ptype="general">피해 주인은 약 1억 2천만 원의 손해액을 산정해 보험사에 전달했지만, 보험사 측은 약 10% 수준인 1,200만 원만 제시했다고 밝힌다. 결국 보상이 지연되자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고, 현실적인 보상을 받기 위해 요구 금액을 4천만 원까지 낮춘 상태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d929384503a11a0d31c3db03a15a6a079ec2af4a9bcdf9fdb71f24d6bc21c7a5" dmcf-pid="pFmNiT2uLD" dmcf-ptype="general">한문철 변호사는 “입증이 쉽지 않은 피해라 하더라도, 보험사는 최소한 원가 수준 보상을 검토해야 한다”며 손해 산정 과정 전반을 지적한다.</p> <p contents-hash="7fcc3107e675d1021b33d4f904223b56513d6df401e18d844b3c6a1b52137e2f" dmcf-pid="U0OALWfziE" dmcf-ptype="general">‘한블리’는 음주운전이 부른 치명적 사고도 조명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보행자를 들이받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이 사고로 두 아이의 아버지였던 피해자는 결국 숨졌고, 가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86%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4ef0a56aec07495eeecaf9b40655cd9c05bfb94e61a82c06cbfb78eaf62903be" dmcf-pid="upIcoY4qMk" dmcf-ptype="general">이후 열린 재판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됐지만, 항소심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8년으로 감형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패널들은 “너무 화가 난다”, “30년도 짧다”며 극도의 분노를 표한다.</p> <p contents-hash="75948a509462a08998ac2ec87ab3108a493df653654f406ef2be96074124bd42" dmcf-pid="7UCkgG8BJ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원조 비타민’ 장영란이 출연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녀는 특유의 에너지와 직설 화법으로 시청자 시선을 대변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6d8f07747d8667a2e4cc1da60d84dd37db657e88a040bc39018b36752136e47" dmcf-pid="zuhEaH6bnA"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한블리’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지난 11일에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161회는 유료가구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2023년 6월 이후 최고 수치를 나타냈다. 타깃 시청률 역시 1.2%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최근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프로그램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72aa6b8af4887fd0d5507e3f9ede5235e106f6c5d04c016968b8eb4f5e5749a" dmcf-pid="q7lDNXPKLj" dmcf-ptype="general">모두가 안전한 도로를 꿈꾸는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162회는 오늘(2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ea50204e6bcbab306e7406c25a30b4df24342d6cda1eba7aba3aa77fcce57c" dmcf-pid="BzSwjZQ9RN"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향고2', 유재석→이성민 조합 통했다…누적 조회수 3560만뷰 돌파 02-25 다음 ‘압도적 라이브’ 아이브, ‘킬링 보이스’에 떴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