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지환, 신곡 ‘눈을 감아도(2026)’ 발표...성유빈 명곡 재해석 작성일 02-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Fw4w0HdV"> <p contents-hash="4770a5cc5bb6b3b2ea60cadd4fc4a6ce9a5e4566fc44c27b6c4c5c76da9e4f33" dmcf-pid="PQUOQO71i2" dmcf-ptype="general">노래방 애창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유빈의 명곡 ‘눈을 감아도’가 순순희 지환의 목소리로 새롭게 피어난다.</p> <p contents-hash="a5000f8405ad9b54591502470f077cff844b363e77bcb6c0ea8c166ff4d8a2e7" dmcf-pid="QxuIxIztJ9" dmcf-ptype="general">지환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신곡 ‘눈을 감아도(2026)’는 어떤 이에게는 이별을 끝내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이에게는 사랑을 이어가는 매개체가 되는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가사에 담아냈으며, 지환의 깊은 울림은 듣는 이로 하여금 각자의 추억을 소환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edaa817db1b3f9cbc718ba390e7ad116e7d33290c7ac7570658ec96f05c11ed" dmcf-pid="xM7CMCqFiK"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신곡은 도입부의 절제된 감정선에서 시작해 후렴구에서 폭발하는 정통 발라드의 전개를 가졌으며,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남아 평범한 밤을 한 편의 장면으로 바꿔주는 멜로디가 돋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662f7ec118a3b9d51a7129c4b636647a004e69123d80a597b4fe84191b3d8" dmcf-pid="yWkfWfDg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유빈의 명곡 ‘눈을 감아도’가 순순희 지환의 목소리로 새롭게 피어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ksports/20260225091509404sjvb.jpg" data-org-width="640" dmcf-mid="8cablbjJ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ksports/20260225091509404sj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유빈의 명곡 ‘눈을 감아도’가 순순희 지환의 목소리로 새롭게 피어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452779569cb59a08b1a54593206f4537abe6d86f79b09bbe48c6fcee1b23a3" dmcf-pid="WYE4Y4waiB" dmcf-ptype="general"> 이번 작업에는 순순희의 데뷔곡인 ‘참 많이 사랑했다’를 함께했던 가수 겸 프로듀서 ‘피아노맨’이 편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오랜 시간 맞춰온 호흡을 바탕으로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지환만의 색채를 입혀 한층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시켰다. </div> <p contents-hash="32b9cc517572390c6487a496485483fcd3344de4e6639d915fcece90abfc8c23" dmcf-pid="YGD8G8rNiq" dmcf-ptype="general">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지환)는 ‘서면역에서’, ‘전부 다 주지 말걸’, ‘큰일이다’, ‘해운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음원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멤버 지환은 ‘슬픈 초대장’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발라드 강자다운 면모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927abb105ab0a937c142a9e4561c69d0a64a3014bca771da491d68f3ffeeeb" dmcf-pid="GHw6H6mjRz" dmcf-ptype="general">한편, 순순희 지환의 신곡 ‘눈을 감아도(2026)’은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HXrPXPsAd7"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XZmQZQOc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훈, 군 훈련소 근황 포착… 짧은 머리에도 변함없는 ‘훈훈 비주얼’ 02-25 다음 아이브, 2026년 발매 곡 중 첫 '퍼펙트 올킬' 기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