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트스타, MWC 2026서 ‘글로벌 AI 레드팀 챌린지’ 운영 작성일 02-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HipiTs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dd2033ed37986cc1cf503ab2807213117f79cc40ef66c454c96cda6570007" dmcf-pid="pqXnUnyO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552796-pzfp7fF/20260225091513422fqvz.png" data-org-width="640" dmcf-mid="3WwKSKAi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552796-pzfp7fF/20260225091513422fqv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f3a68fdb26393e72f3388eeecdfda9803cd3504497514b414d1cd55b435232" dmcf-pid="UBZLuLWIT2"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 전문기업 셀렉트스타(대표 김세엽)는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6에서 ‘글로벌 AI 레드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7b29255a841362ca2cd6f729c03a82697edb51146a11f4cfe21ae531887e100" dmcf-pid="u8Uk2ktWl9"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레드팀 챌린지’는 3월3일 오전 11시15분(현지 시각) MWC 부대 행사장 ‘탤런트 아레나(Talent Arena)’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20분씩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 프롬프트 공격을 수행해 대형언어모델(LLM)의 취약성과 개선 방향을 점검한다.</p> <p contents-hash="765342e23e493cd22e969f3c0521ccdc17f0e87cff91fcfa00f4a65865175228" dmcf-pid="76uEVEFYTK"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통신·AI 기업이 개발한 대표 LLM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SK텔레콤의 ‘A.X K1’, LG유플러스의 ‘ixi-GEN’이, 해외에서는 미국 AT&T의 ‘Ask AT&T’, NetoAI의 ‘Tslam’, 아랍에미리트 칼리파대학교와 GSMA가 공동 개발한 ‘TelecomGPT’ 등이 참가한다.</p> <p contents-hash="52b2b05d06d20540280486a4fb6eaf1ac4995b735c068b36b1e9ca502ca6c68e" dmcf-pid="zP7DfD3GTb" dmcf-ptype="general">평가 항목은 ▲편향(Bias) ▲허위정보 유도(Forcing Misinformation) ▲유해성(Harmfulness) ▲마약·약물 관련 위험(Drug) ▲저작권 침해(Copyright) ▲성적 부적절성(Sexual) 등 6개 기준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모의 프롬프트 공격을 수행하고, 각 모델의 응답을 평가해 잠재적 취약점을 도출한다.</p> <p contents-hash="8f62b116ee24c22ec53d6f1564c54288ff45d4e752dae28d2475983fa9a73d23" dmcf-pid="qQzw4w0HSB" dmcf-ptype="general">셀렉트스타는 이번 챌린지에서 레드팀 플랫폼 구축과 현장 운영, 실시간 모니터링을 총괄한다. 이번 행사는 모델 간 성능을 비교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각 기업의 LLM 안전성을 높이는 공동 검증의 장으로 기획됐다. 챌린지 이후 쿼리와 결과 데이터는 참여 기업에 개별 제공되며, 각 기업은 자사 모델 관련 데이터만 열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b130014bbdad068ef6aa92e798d7b34cf5f20484f5ea3de745b43ff31c72c3" dmcf-pid="Bxqr8rpXvq" dmcf-ptype="general">셀렉트스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WC 레드팀 챌린지를 주관하며, AI 신뢰성 검증 경험을 통신 산업과 결합해 글로벌 AI 안전성 기준 정립을 목표로 한다. 또한 GSMA와 협력해 미국 라스베가스, 중국 베이징, 카타르 도하 등에서도 레드팀 챌린지 추가 개최를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66173df42159ada71e7059591c79931044600c3b429c2dab2c2025d80f97c1d5" dmcf-pid="bMBm6mUZSz" dmcf-ptype="general">김세엽 셀렉트스타 대표는 “통신 산업은 AI가 가장 빠르게 고도화되고 실생활에 확산되는 분야”라며 “이번 챌린지가 글로벌 통신사의 LLM을 더 안전하고 견고하게 발전시키는 공동 검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7b2f65c88843d9af265cb88ef2598ef4da4866ea9ee01255d732fa35c918c9" dmcf-pid="KRbsPsu5T7" dmcf-ptype="general">한편 셀렉트스타는 MWC 2026 기간 중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 SK텔레콤 전시관에서 글로벌 브랜드 ‘다투모(Datumo)’로 전시에 참여한다. 셀렉트스타는 SK텔레콤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데이터 파트 총괄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1a8a19b8fdc0fa8e6715fde4f93aa05a1947d22e5918e87dcd259ce9c1810832" dmcf-pid="9eKOQO71Tu"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AI 신뢰성 평가 플랫폼 ‘다투모 플랫폼(Datumo Platform)’을 공개한다. 해당 플랫폼은 셀렉트스타의 AI 신뢰성 검증 솔루션 ‘다투모 이밸(Datumo Eval)’을 고도화한 것으로, 자동 레드티밍을 포함한 AI 신뢰성 평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통신·AI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찬의 보안 빅데이터] AI 에이전트, 보안 믿을 수 있나 02-25 다음 '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연예인 된 기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