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이서 커피 한 잔” 전원주 절약 습관에 갑론을박…미덕인가, 민폐인가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0S8UnQ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4ee80c3370a82f2a1aa733116bee7d9b4231044b1eae382f8abb2f0271f26" dmcf-pid="Yxpv6uLx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090611415iigf.jpg" data-org-width="647" dmcf-mid="f90S8UnQ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090611415ii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443db25d8f2861dba4d7aaebe6c0b480e131b7a4ecdebc7ecdbe20a4518483" dmcf-pid="GMUTP7oMYh" dmcf-ptype="general"> 배우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정신이 눈길을 끈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b2974a9fdede7e1453a224f318cbfb6bcf509f8d3f9597afb3036c157df3e5a" dmcf-pid="HRuyQzgRtC"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뺑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fea90d407e0badfb62cf4ef1dbca3d073ade943519a86ac3ebd1b4320e13d24" dmcf-pid="Xe7WxqaeGI"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가발을 맞추기 위해 며느리와 남대문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카페를 찾았고, 이 과정에서 전원주의 절약 습관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3ed70b72e7bfc7ae03b0174ee4a263f80404f1b64a1a4cb310cd897a32f3434" dmcf-pid="ZdzYMBNdXO" dmcf-ptype="general">전원주의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카페에 가면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은 1인 1잔이 기본이지 않나. ‘셋이 한 잔은 너무하다,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민망항해했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82a0c61f1951188cda28e855017b63bf5b4d67b6311d637365552b18807fe" dmcf-pid="5rRqEdS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090612681fsbe.jpg" data-org-width="658" dmcf-mid="yZdbwiTs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090612681fs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5ce0a4eb045c894eef2727163fe5fd6e776d50ce8e025227afa22b831435c4" dmcf-pid="1meBDJvmtm" dmcf-ptype="general"> 실제 영상에서는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며느리가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한 잔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bbeb4849f599cfe6782122cebaeca64be68723cbafb0760cb0e0daca6bd57caa" dmcf-pid="tsdbwiTsHr"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종이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놀라자, 전원주는 “나보다 더하다”고 웃으며 반응했다. 며느리는 “어머니랑 가면 한 잔만 시키시니까 나눠 마시려고 챙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d95aeeefb0e4870092b4fda174998c66b492ccf18232799a29b22c350bcf7b" dmcf-pid="FOJKrnyO5w"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과거 청와대에서 절약·저축 관련 표창을 받았다고 밝히며 “이렇게 아끼면 상을 받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촬영용 대본과 휴지까지 재활용했다는 일화, 겨울에도 보일러를 틀지 않아 도시가스 요금이 1370원에 불과했다는 고지서 공개 등 남다른 ‘절약 클래스’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602f5a09d892df12ea13ff2f5fd6e04f5d59aaaff21f79fb2fd70335f44f745" dmcf-pid="3Ii9mLWIYD"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꾸준한 재테크로 약 40억 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식 수익률 600% 이상을 기록한 사례도 공개하며 대표적인 ‘절약형 자산가’로 불린다.</p> <p contents-hash="b3a66130c45877add356669d3b043571418e19575a9c60f7fe0659e5882897b5" dmcf-pid="0Cn2soYCYE" dmcf-ptype="general">그러나 카페에서 음료를 한 잔만 주문해 나눠 마시는 모습에 대해선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인당 커피 주문은 돈 자랑이 아니라 매너다”, “해당 테이블에 대한 기본 지불값 아니냐”, “알뜰한 건 좋지만 과하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카페도 장사하는 곳인데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돈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장소 매너 문제”라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cb58c779c918e2380128294359ec2f4a7120b8c995b6f405f4835633d1c767c" dmcf-pid="phLVOgGhXk" dmcf-ptype="general">반면 “평생 몸에 밴 습관일 뿐”, “저렇게 아끼니까 부자가 된 것 아니겠느냐”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 일부에서는 며느리의 행동을 두고 “가족 간 갈등을 피하기 위한 타협 아니겠느냐”는 해석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0112693b5324aa46951023da1c9a5d76903e9ea0f568c5096e96e9491840d2" dmcf-pid="UlofIaHltc" dmcf-ptype="general">절약은 미덕이지만, 그 기준은 각자 다르다. ‘절약과 매너의 경계’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톱 모델 출신…정호연, 아이코닉한 명품 화보 보니 [화보] 02-25 다음 이쿠타 리라, 내한 콘서트 1회 추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