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16강 진출…세계2위 왕만위 만난다 작성일 02-25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5/0001131302_001_20260225090412252.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 오른다. 사진은 신유빈이 2024년 8월8일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 경기에 나선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 </td></tr></tbody></table>탁구 선수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이 지난 24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94위 첸퉁촨(타이완)을 게임 점수 3-0(11-2 11-8 11-7)으로 꺾고 승리했다. 신유빈은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 16강전에서 만나 8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br><br>아울러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호흡을 맞춰 세계 25위 디야 치탈레-야샤스위니 고르파데(인도) 조를 3-0(11-9 11-4 11-5)으로 꺾고 여자 복식 8강에 진출했다. 세계 14위 신유빈-나가사키 조는 세계 21위 수타시티 사웨타붓-오라완 파라낭(태국) 조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 드림투어 2연속 정상 등극 02-25 다음 '인구 5만4,000명 도시'의 기적...보되/글림트, 인터 밀란 꺾고 창단 109년 만에 첫 UCL 16강 진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