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타율 0.333 작성일 02-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5/0001335541_001_202602250907120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정후</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해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br> <br>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의 타율은 3할3푼3리(9타수 3안타)입니다.<br> <br>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0대 0으로 맞선 2회 투아웃 1, 3루 기회에서 에인절스 두 번째 투수 제이컵 과르다도의 시속 147.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뽑아냈습니다.<br> <br>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br> <br> 앞서 두 차례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왔던 이정후는 오늘(25일)은 중견수를 맡았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br> <br> 23일 LA 다저스와 경기에 교체 선수로 나왔던 송성문이 MLB에서 선발로 출전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br> <br> 이틀 전 다저스를 상대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송성문은 오늘 2타수 무안타, 삼진과 볼넷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br> <br> 경기에서는 컵스가 6대 5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구 5만4,000명 도시'의 기적...보되/글림트, 인터 밀란 꺾고 창단 109년 만에 첫 UCL 16강 진출 02-25 다음 "눈 찌른 게이치는 감점 받았어야 했다! 무승부가 정당한 결과"…UFC 챔프전 패배한 핌블렛의 주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