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이수연, 준결승 1위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YcYrpX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31b8cbc625f3135ba2d62e511005694cb6b2e4e8f8896a3fb5f17e8d8e599" dmcf-pid="y1dzd9cn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이수연, 준결승 1위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85616739abpu.jpg" data-org-width="680" dmcf-mid="QVrRrnyO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85616739ab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이수연, 준결승 1위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2e835aa620fca67398692f2112943f7fda9de150f6358082848bb5b653f41" dmcf-pid="WtJqJ2kLdt" dmcf-ptype="general">이수연이 준결승전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1위로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ba4241110cc5844cad2ca21c68bec32e18a4b0d163df4d37aed208946f8b5cd2" dmcf-pid="YFiBiVEoL1"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대결에서 이수연은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선곡했다. 이수연은 무대에 앞서 "저의 강점인 고음과 맑은 목소리, 감성을 한 번에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며 "왜 결승에 가야 하는지 실력으로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5c2d46101ec8fde75909fa0a40461012c9e1c27237fd20251cb356f30fce323" dmcf-pid="G3nbnfDgM5" dmcf-ptype="general">무대가 시작되자 이수연은 특유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감정을 쌓아 올렸다. 이어지는 고음 구간에서는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출연자 중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해냈다.</p> <p contents-hash="3fbcb53090361f0948f4c2a6c36881fee431ec5862d1aabb6b0113b4f61b5b64" dmcf-pid="H0LKL4wadZ" dmcf-ptype="general">이수연의 무대에 현장 관객들은 이수연의 이름을 연호했고 작곡가 윤명선은 "이수연의 눈빛을 보면 이미자 선생님을 보는 것 같다. 다른 현역들이 댄서, 세트, 특수 효과로 무대를 꾸미는 반면 이수연은 오직 본인의 목소리와 마이크만으로 무대를 완성시킨다. 나이를 떠나 진정한 강자만이 할 수 있는 무대다"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c89d02f31a7aff266f7c3ddb5c18978af9859ec8b1044920fc9968d3d033115" dmcf-pid="Xpo9o8rNMX" dmcf-ptype="general">한편 최종 결과 이수연은 차지연을 꺾고 전체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하며 ‘국가대표 트로터’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p> <p contents-hash="de72fa158301f4e5c04a6fd4348fc3304becad2c27e99b22d7ff5ba76026fd8e" dmcf-pid="ZUg2g6mjMH"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결승 진출 10人 확정→금잔디 기적 생존 결승行...최고 13.2% [종합] 02-25 다음 BTS 정국, 컴백 전 '복근' 만들었나...또 한 번 레전드 청바지 화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