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귀국길 클래스…슈퍼카 탄 '람보르길리' [소셜픽] 작성일 02-25 24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김길리 선수를 공항에서 슈퍼카가 맞이해 집까지 모셨습니다.<br><br>김길리 선수는 차를 타고 활짝 웃었습니다.<br><br>인천국제공항 멀리서 들어오는 새빨간 자동차, 바로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가 김길리를 위해 준비한 특별 의전차량입니다.<br><br>전문 운전기사가 공항부터 집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 건데요.<br><br>마치 스포츠카 같이 자세를 낮추고 폭발적인 속도를 보여준다는 뜻에서 붙은 별명, '람보르길리'의 활약을 축하하기 위해섭니다.<br><br>[김길리/쇼트트랙 대표팀 : 말도 안 나오게 기쁘고요. 제 별명이 이렇게까지 인연으로 닿게 돼서 행복하고 처음 타보는 차여서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빨리 타고 싶어요.]<br><br>선물을 한가득 들고 차에 오른 김길리는 취채진과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마지막까지 손을 뻗어서 팬이 준 편지 한 장을 건네받았습니다.<br><br>김길리의 소셜미디어엔 직접 운전대를 잡은 모습도 올라왔습니다.<br><br>한편, 어제(24일)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김길리 선수를 만난 영상을 공개했는데요.<br><br>현장에서 금메달을 꺼내 들자 식당 안에 있던 모든 손님이 박수를 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br><br>귀국 후 첫 인터뷰에서 "연예인 체험하는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혔던 김길리는 다음 달 열릴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잘 준비하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br><br>[화면출처 인스타그램 'gilli_kim'·유튜브 '최민호 MINHO']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눈물 고백, 떼인 돈 8000만원…사기 피해도 엄마에서 시작 02-25 다음 ‘스마일 점퍼’ 우상혁, 올해 두 번째 실내 대회서 2m30으로 동메달…세계실내육상선수권 티켓 확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