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슬로바키아 실내 대회 3위…'2m 30' 작성일 02-2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음달 개막하는 세계실내선수권 티켓도 획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올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처음으로 시상대에 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25/0006224089_001_20260225085113311.jpg" alt="" /></span></TD></TR><tr><td>우상혁(오른쪽)이 25일(한국시간)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우상혁은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넘어 3위를 차지했다.<br><br>체코의 얀 스테펠라가 2m32로 우승했고,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가 2m30으로 2위에 자리했다. 신노는 2m30을 2차 시기에, 우상혁은 3차 시기에 넘어 순위가 갈렸다.<br><br>2022년과 2024년,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우상혁은 이 대회에서만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2m32의 벽에 막혀 3위로 마쳤다.<br><br>이달 초 시즌 첫 출전 대회였던 체코 대회에서 2m25로 4위에 그쳤던 우상혁은 두 번째 대회에서는 기록도, 순위도 끌어올리며 기대감을 키웠다.<br><br>우상혁은 다음 달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높이뛰기 출전 기준인 2m30을 넘어 세계실내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올해 두 번째 실내 대회서 2m30으로 동메달…세계실내육상선수권 티켓 확보 02-25 다음 "17일간 고생했다"…밀라노의 용사들, 메달 걸고 금의환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