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들먹거리는 장항준 어떻게 봐"…'절친' 윤종신의 유쾌한 반응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XTqXPK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eb8d3bb8a0f8c6ce5aa263ba3955bf19301d1a9d7575274580409a33cb710" dmcf-pid="X6hr1hB3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며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인 윤종신이 귀여운 반응을 전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week/20260225083445220opuw.jpg" data-org-width="546" dmcf-mid="G1dPEdSr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week/20260225083445220op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며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인 윤종신이 귀여운 반응을 전했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792b0aebe0b9714f5d0d142f97e3d913b9a7c18f9e540696907b4e62650cd7" dmcf-pid="ZPlmtlb051"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600만을 넘어서며 '1000만'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감독 장항준과 절친한 윤종신은 축하가 아닌 당황과 걱정의 반응으로 웃음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0c2c3a75964f727f43e10ff937253d8986d6875abd2ef531fb4a7638b1dc28bc" dmcf-pid="5QSsFSKpt5"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6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왕과 사는 남자' 팀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96f5739a03f56fe19fc64c8b97e5eb3d1f178b5f468c3489cfd1ad13ff31ce" dmcf-pid="1xvO3v9UXZ" dmcf-ptype="general">앞서 윤종신은 지난 2월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기사를 캡처해 올리고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36812cd94e84e86e05442420a76279f1293760a17f36dc8f79fa34123b4a50" dmcf-pid="tMTI0T2uGX" dmcf-ptype="general">'왕사남'은 개봉 20일째인 지난 23일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영화 '왕의 남자', '사도'보다 빠른 기록이며,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개봉 이후 1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재관람 열풍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3749d1ed17148aab865731d6846d051911d1dc00c43b45cb651584a5c3f1189" dmcf-pid="FRyCpyV7HH" dmcf-ptype="general">흥행 질주와 함께 장항준 감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달 29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 된다면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하겠다"고 농담 섞인 공약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c90b4359c63454f37e32eb583b7ee510ee62607533e179cc7433844639f9b967" dmcf-pid="3eWhUWfzZG"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도 못 알아보게 귀화할까 생각 중이다. 요트를 사서 선상 파티를 해도 좋겠다. 그런데 천만 감독이 되면 삶이 피곤해질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79559f3eefa34a69533214f8b54778dc97d9b76e87f034132f482274521282" dmcf-pid="0dYluY4qY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2만원에 산 전원주, 도시가스비 1370원 “옷 두껍게 입으면 돼”(전원주인공) 02-25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 응원 투표 1위→소유미·김주이 탈락 [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