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이 넘친다’ 오성욱, 드림투어 5차전 이어 6차전 정상 작성일 02-25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오성욱 “우승보다 감각 회복 우선”</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25/0002604580_001_20260225082711350.jpg" alt="" /></span></td></tr><tr><td>편안한 표정으로 샷을 준비하는 오성욱</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5차전에 이어 6차전까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6차전 결승전에서 오성욱이 공교성을 세트스코어 3:1(15-6, 5-15, 15-8, 15-3)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 5차전에서 우승한 오성욱은 2주 만에 다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드림투어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은 2019-20시즌 5차전과 6차전을 석권한 선지훈(우리금융캐피탈) 이후 처음이다. 햇수로는 약 6년 만이다.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추가한 오성욱은 시즌 랭킹 3위(1만450점)에서 1위(2만450점)로 올라섰다.<br><br>1부투어 우승자 출신 오성욱은 지난 23-24시즌이 종료된 이후 2부투어로 강등됐다. 24-25시즌에는 다소 부진을 겪었지만, 이번 시즌 5차전에 이어 6차전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다.<br><br>오성욱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승해서 기쁘지만 경기를 뛰지 않은 기간이 길어서 감각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며 “남은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최대한 많은 경기를 해서 1부 투어에 가기 전에 감각을 많이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오는 28일부터 나흘간 드림투어 7차전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BTS,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80개 지역 생중계 02-25 다음 '밀라노 열기 잇는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25~28일 강원·경북 개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