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2부+새 애니메이션=275분 완전판”…‘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4월 개봉 작성일 02-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SLOgGh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8f4bc25cdc0bc7a88ef543cab6f4932d773683155787e3d75c71efea38579" dmcf-pid="ZqvoIaHl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누리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donga/20260225080639767pugu.jpg" data-org-width="1600" dmcf-mid="Hya9iVEo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donga/20260225080639767pu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누리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4eb98c39a3c4cd203e12f891a7f0147c0334871d4e47b239dea611ac867b38" dmcf-pid="5BTgCNXSu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무삭제 장면과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전설의 복수극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4월 개봉 소식과 함께 전설의 귀환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div> <p contents-hash="3c7e69575b9b77410ad1924439718927ad502d05f55482861e91b7d3a565d48d" dmcf-pid="1byahjZvUb" dmcf-ptype="general">쿠엔틴 타란티노의 4번째 연출작이자, 복수극의 대표작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가 4월 개봉을 확정하고 마스터피스의 복귀를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결혼식장에서 모든 것을 빼앗긴 최고의 암살자 키도의 빌과 데들리 바이퍼스를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명작 ‘킬 빌’의 무삭제 완전판.</p> <p contents-hash="6259c9eb14edca189f276f9e01a64c0b7508225ea94f4f86cc9450714bb0f79d" dmcf-pid="tKWNlA5TpB" dmcf-ptype="general">영화 ‘킬 빌’은 지난 2003년과 2004년 1부와 2부로 나누어 개봉, 감독의 존경을 담아 만든 수많은 영화 오마주와 화려하고 잔혹한 액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우마 서먼의 거침없는 강렬한 연기가 더해져 전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킬 빌’ 1부는 약 3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 1억 8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당시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기록을 남겼고, 2부 역시 약 1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으로 평단은 물론, 관객들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명곡들과 영화사에 길이 남을 액션 장면의 향연은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언급되고 패러디되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24027fa0e8537fc554094342a6a8edbe20c2b57aba2fc0c0ae1a442aee284930" dmcf-pid="F9YjSc1ypq" dmcf-ptype="general">이처럼 2000년대를 대표하는 액션 명작이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대표작으로 기억되는 ‘킬 빌’이 오리지널 1, 2부가 합쳐진 완전판에 이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장면과 새로운 애니메이션까지 추가된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로 돌아와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15분의 인터미션이 포함된 총 275분이라는 경이로운 러닝타임으로 새로운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4239b5b27e3a62d3aea65034aba13e0cf714db550b28906fafc388d7f72449" dmcf-pid="32GAvktWUz"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전설의 암살자 키도의 날카로운 눈빛과 모노톤의 색감이 핏빛 로고와 대비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가 전설이 된 영화’라는 카피는 수년간 회자하며 이제는 복수의 아이콘이자,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킬 빌’의 명성을 다시금 각인시킨다. 여기에 ‘펄프 픽션’, ‘장고: 분노의 추적자’,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등의 작품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이름이 관람 욕구를 끌어 올린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0VHcTEFYz7"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첫 투어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 02-25 다음 ‘우주를 줄게’ 진서연, 과하지 않지만 묵직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