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진서연, 과하지 않지만 묵직한 작성일 02-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wcTEFY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950040bb073369843c4ea322f0a7aef006c1947d5e8d77507461838882574" dmcf-pid="7brkyD3G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우주를 줄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80704722qqbf.png" data-org-width="1200" dmcf-mid="U71HBZQ9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80704722qq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우주를 줄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4c7c3f247419b4f6c1113b0ced066cd82521f1bdc00b5d9fb79f4f8254139" dmcf-pid="zKmEWw0HUL" dmcf-ptype="general">배우 진서연이 tvN ‘우주를 줄게’에서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으로 극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525235b18b87cc75658401791f95f3e1a5634d68dccff7e29f4cbd3bde8785" dmcf-pid="q9sDYrpXzn"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에이미추(진서연 분)와 조무생(구성환 분)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인터뷰 이야기를 꺼내며 따지는 무생에게 에이미추는 “나 작업 멈추는 거 싫어하는 거 몰라?”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한 성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76790bc59bb4286c876b0fb57e82eb41f36ff0da9389eb53bda479fddd3779" dmcf-pid="B2OwGmUZpi" dmcf-ptype="general">이어 무생과 이혼과 재산 문제를 두고 나눈 대화에서도 에이미추는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은 채 차분하지만 강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갖은 수를 써서 마음을 돌리려는 무생에게 “싸인이나 빨리 해”라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8e1e4b91cc2f95fc35088072cff8c01f074fb3aae629f241e14550cdedfe9d" dmcf-pid="bVIrHsu57J" dmcf-ptype="general">하지만 선태형(배인혁 분)을 대하는 모습에는 에이미추의 다른 면이 그려졌다. 필름 사진을 보며 “렌즈는 못 속인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사진에 담긴 마음을 읽어내는 에이미추의 진심이 전해졌다. 냉정해 보이지만, 사진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만큼은 누구보다 솔직한 인물임을 보여준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7f78b4c4e75f9c2a30d297df46c62c1870af6f400793ac31799393ede0e67a81" dmcf-pid="KFgimLWI3d" dmcf-ptype="general">진서연은 큰 감정 표현 대신 차분한 말투와 눈빛으로 에이미추를 그려내고 있다. 과하지 않지만 묵직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살리고 있는 진서연이 앞으로 배인혁과 어떤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나타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a6c78362276cda23bc8deeb4657a6d8e4556809aa07b0e9bfafaff801db1a95" dmcf-pid="93ansoYCFe" dmcf-ptype="general">한편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20NLOgGhuR"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부+2부+새 애니메이션=275분 완전판”…‘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4월 개봉 02-25 다음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 바뀐다 ‘무명전설’ 오늘(25일) 반전 드라마 시작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