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인권 사각지대 없앤다! 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인권보호관 신규 모집 작성일 02-25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운영<br>국내 유일 스포츠 인권보호 전담 체계<br>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 직접 방문<br>'포괄적 현장 점검' 실시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25/0004038358_001_20260225074806240.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인권보호관 신규 모집 포스터.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25일(수)부터 3월 8일(일)까지 체육계 인권 보호를 전담 수행하는 '2026년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을 신규 모집한다.<br> <br>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의3에 따라 운영되는 센터 공식 전문 인력이다. 종목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 스포츠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유일한 인권 보호망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br> <br>단편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경기장 안팎의 인권 사각지대를 전방위적으로 살피는 포괄적 점검 체계 도입하고 가동한다. 인권보호관이 활동하며 스포츠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인권보호관을 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인권보호관은 국가대표 선발전 및 각종 전국대회 등 체육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등 체육인의 권익을 침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관계자는 "인권보호관 활동으로 스포츠 현장의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육계 폭력 근절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이번 2026년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모집은 25일(수)부터 3월 8일(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윤리센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영웅들…팀 코리아 '금의환향' 02-25 다음 경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 연속 달린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