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획득 작성일 02-25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서 3위…올 시즌 첫 입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5/AKR20260225020000007_02_i_P4_20260225075013964.jpg" alt="" /><em class="img_desc">3위 차지한 우상혁(오른쪽)<br>우상혁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에서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출전 기준기록인 2m30을 뛰어넘었다.<br><br> 그는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기록해 3위에 오르며 3월 20일 폴란드에서 개막하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 이날 우상혁은 2m12를 건너뛴 뒤 2m17을 가볍게 넘었다.<br><br> 2m22에서 한 차례 실패했으나 곧바로 2m26와 2m28을 1차 시기에 성공했다.<br><br> 이후 2m30을 3차 시기에 넘으며 3위를 확보했고, 2m32 도전에는 실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1위는 2m32를 넘은 체코의 얀 슈테펠라, 2위는 2m30을 2차 시기 만에 성공한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가 차지했다.<br><br> 경기 후 우상혁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을 통해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라서 감각을 찾는 데 집중했다"며 "2m30을 기록해 만족한다"고 밝혔다.<br><br> 이어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까지 부족한 부분을 만회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우상혁은 지난 8일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25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고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 연속 달린다 02-25 다음 LA 올림픽 '메달 기대 종목' 탁구 혼성단체전 어떻게 치러질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