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 2' 이상민, 3년 후 예언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a2lA5T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d3002c288269f0a3cedcd263fc037de6ac12729f731805b60149d6d58fe80" dmcf-pid="uoNVSc1y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7371bwko.jpg" data-org-width="680" dmcf-mid="3bB8yD3G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7371bwk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ef22bbd2a971bb4bc3f39418abc7a69f2e82b875cb3f61c28842cefcfab2a" dmcf-pid="7gjfvktW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8672mzot.jpg" data-org-width="680" dmcf-mid="0c5w2Fe4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8672mzo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1eabb517ec1a131b210191e6ccdea1baace8913fb4725787995f7f5148bae" dmcf-pid="zaA4TEFY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담노트 2' 이상민, 3년 후 예언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9951cddj.jpg" data-org-width="680" dmcf-mid="pTpCP7oM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071819951cd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담노트 2' 이상민, 3년 후 예언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c36c1b0d85560837a5eac0c8b6790f4f1219659cfb5011a5c781894fb3f5f" dmcf-pid="qNc8yD3GMq" dmcf-ptype="general">이상민의 '촉'이 인정받는다.</p> <p contents-hash="025e8250c6d1d2822caf3898fb08cba2dfd88bd281058e73751f6c941cca0135" dmcf-pid="BV81NQOcdz"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되는 '괴담노트2'에서는 한 무속인이 이상민을 향해 “평소 촉이 좋지 않냐”라며 “평소 말하는 대로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조심스레 질문을 던지고 이상민은 이내 “'음악의 신' 촬영 당시 내뱉은 말이 실제 예언이 된 적이 있다”라며 당시 탁재훈과의 인연을 언급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64c9b030ecd4c57c09a19470f8a494107acd9e8d964d8e0daa1a83d02c50bf76" dmcf-pid="bf6tjxIkL7"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대를 이어 집안을 덮친 정체 모를 비극과 그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의 괴담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07fd8bfdcf955064961b2495483a69f5ba1fd13a176b5880f666f7c2d5b7d87d" dmcf-pid="K4PFAMCEnu" dmcf-ptype="general">남들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삶을 살아오던 사연자의 남편은 병명도 모르는 채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고, 매일 밤 꿈속에서 악귀에 시달리는 남편을 위해 무속인을 찾게 되었다고.</p> <p contents-hash="093729e8318d6bb39b371b2c33b8152b170c2af07e48c5996e224460f5e605b8" dmcf-pid="98Q3cRhDLU"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오래전 몰락하던 가문을 부활시키기 위해 조상이 자손의 수명을 담보로 부귀영화를 누리는 금기된 의식을 치뤘고, 이로 인해 집안의 남자들이 대대로 일은 잘 되었지만 요절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p> <p contents-hash="291dbafbac7addf11a8141afc0a7307cb27bbd3cfb5cbda914e1a2f37bfcb953" dmcf-pid="26x0kelwep" dmcf-ptype="general">흑주술을 사용하는 사교무당과 손을 잡았던 조상이라 소개되자 스튜디오에 다른 무속인들도 흠칫 놀라고, 허겁지겁 무속인을 찾아왔던 사연자를 위해 악귀와 위험한 대결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언급하자 “고생 많았다”라고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p> <p contents-hash="48b81939f9ea26bfe8dcd6155017b63f19a8f90d58d031427febee5d5a7b3fba" dmcf-pid="VPMpEdSrM0" dmcf-ptype="general">신당 곳곳 만반의 준비를 해 기도를 올리고, 악귀가 된 조상의 눈을 가려 남편을 찾지 못하게 했으며, 찾게 되더라도 다가오지 못하도록 결계까지 진행했다고 설명하자 이상민은 “영화에서만 봤던 퇴마의식과 같다”며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190becfeacf29f23c4a30c82e428612d71ab45f9ca61748bca93abaa99d190cf" dmcf-pid="fQRUDJvmi3" dmcf-ptype="general">다행히 더이상 후손의 명줄을 탐하지 않기로 약속한 악귀는 사라졌고, 핏줄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잔혹한 부당거래는 아내이자 어머니였던 평범한 한 여자의 절규로 끝이 나게 되었다고.</p> <p contents-hash="178630842d65b9301034dbc6481ee05e7b90760bbc33aec38f710d57c9b0a3d3" dmcf-pid="4xeuwiTsJF" dmcf-ptype="general">무속에서는 이런 일을 '가문의 뿌리가 썩었다'라고 포현하며 “온 가족이 돌아가며 풍파를 겪고 대가 끊기는 경우도 존재한다”, “내가 한 선택이 내 자식과 후손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라는 경고도 전한다.</p> <p contents-hash="99cdb2498356cab3f0241b58e93a54c27f5e5f9e224cb5b08c83ff43b94a9d34" dmcf-pid="8Md7rnyOMt" dmcf-ptype="general">한편 11시 20분에 시작되는 괘종시계의 공포, 천륜을 버린 자의 최후와 후손에게 이어진 걸귀의 복수이야기가 담긴 ‘괴담노트2’ 9회는 오늘 (25일) 밤 11시 40분 KBS Joy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6RJzmLWIL1"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5회 서울가요대상’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공식] 02-25 다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직접 등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