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직접 등판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VFAMCE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01785298c46ac3764e6398a9068d1316713e9ade36bdd9ba7b54f41f5cf51" dmcf-pid="xkVFAMCE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071824743aprv.jpg" data-org-width="800" dmcf-mid="Pxmn3v9U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071824743ap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78c2be583e291c27ee6ec71a4b39e9e978b7d31b3cf9bcfe82d0205b2eb620" dmcf-pid="y7IgUWfzOn" dmcf-ptype="general">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div> <p contents-hash="0c808c3e1300029d93e373cf27b8942eda2bed3ad28ef4d96088a90687ef9b16" dmcf-pid="WzCauY4qsi" dmcf-ptype="general">민 대가 설립한 소속사 오케이 레코즈에 따르면 민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5b07fa99e9c23cc8e9a68d182370588dc0f5dde85a1fe97417cea26a7bb2b1a5" dmcf-pid="YqhN7G8BmJ"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5966b07c12623f72ee4e39112157154a2325c8f68a57fea48d82f8c80b91d1" dmcf-pid="GBljzH6brd"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하이브와 갈등이 불거진 후, 앞서 세 차례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지난 1월 진행된 3차 기자회견에서는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다만 1~2차 기자회견과 달리 민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93da9e4eea620f6f9efd3a2e1dbf0a7a202fdee00b716613ad7c092a6a87c02" dmcf-pid="HbSAqXPKwe" dmcf-ptype="general">이날 민 대표는 하이브와 법적 공방 중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과 관련해 입을 연다. </p> <p contents-hash="4df38f445cecaf8d36cbdcc2f272f6df4a158d6477d142ef77545c3f5bfd0492" dmcf-pid="XKvcBZQ9DR"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을 내리며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9f446071ec336da77782d535b61df0812de2baa034f7950be0dd5c45237c64f1" dmcf-pid="Z9Tkb5x2wM"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bda9e60bbac3a90be63f637fbd0eb6901550b6efa867b683d9e32d4c35e32a0" dmcf-pid="5kVFAMCEmx" dmcf-ptype="general">한편 민 대표는 지난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보했다. 하지만 하이브는 같은 해 7월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한 만큼 풋옵션 행사 효력도 사라졌다는 주장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3924db2a8e6b9ee4d5fdf2af548b645b5719e855027bb888ecfc35321db5f978" dmcf-pid="1Ef3cRhDEQ" dmcf-ptype="general">반면 민 대표는 해당 계약 해지가 부당하다며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p> <p contents-hash="0e0d1293e9fa6be860e4cdfbfdfbb78c1aba769cdd3f37ece553b26b9bd58958" dmcf-pid="tD40kelwDP"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담노트 2' 이상민, 3년 후 예언 02-25 다음 김구라 아들 그리, 母 17억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