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늘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소송 1심 결과 및 향후 계획 설명” 작성일 0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A4yD3G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6ab8234a3b3f2f1f40bc75823521f446507887542f320abffdd8a4d216e64" dmcf-pid="fcEPGmUZ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kukinews/20260225072616641sdha.jpg" data-org-width="800" dmcf-mid="29fZaPsA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kukinews/20260225072616641s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755cbb62770f219b1501d0910f4d42df94d24e71475e05f1b97f0e35af7162" dmcf-pid="4kDQHsu5aL" dmcf-ptype="general"> <span><br>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前 어도어 대표)가 25일 하이브와 주주 간 계약 소송 1심 승소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span> </div> <p contents-hash="f49c3119c72cceefccb6bdf26500420c5949ef6f1818fb3008cc0cacd9dc76b4" dmcf-pid="8EwxXO71gn"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에 따르면 민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하이브와 풋옵션 소송 1심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이 자리에서 민 대표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b6dc63498f15ec6bbd6a028eb543e86caf91058fd57032a77bff805781f5ee5" dmcf-pid="6DrMZIztji"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968f239a9396c3fa4404456b3c80775e9e0fda5361be1354aaca4fd4b95f799a" dmcf-pid="PwmR5CqFjJ"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 법원이 두 사건 모두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p> <p contents-hash="c4ad124207934f19b8ae46f67c2e7e883a59075cd5fc492f6194c856e3a6165e" dmcf-pid="Qrse1hB3od"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했다.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돼 함께 소송을 제기한 신모 전 부대표에게 17억원, 김모 전 이사에겐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할 것을 명했다.</p> <p contents-hash="6ccf8b1d76e8828add9e2ed14f6c77882dcf737495735868ecc6ff0c50996bc3" dmcf-pid="xmOdtlb0oe" dmcf-ptype="general">또한 재판부는 “콜옵션 행사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는 효과가 있어 중대한 계약 위반이 있는 경우에 행사할 수 있다”며 하이브의 주식매도 청구권 관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면서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으나,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블랙퀸즈, 역대급 대혈전 02-25 다음 박지훈 '천만 기대감' 속…워너원·아이오아이 재결합, 추억소환 성공적 성과는 미지수 [TEN스타필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