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미정산' 논란 태민, 차가원 품 떠났다...전속계약 '조기 종료' 작성일 02-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Elo8rN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fb6f1609fe39b8fcb14c180529ed9f01206f7b2c98bf9faca9fa16cc23a7b" dmcf-pid="uf2RuY4q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070526450rh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6nb5x2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070526450rh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ae7117ed75021195f53ae6520867296f925ea6de6b4ad1da2721ce298a225a" dmcf-pid="74Ve7G8BYE" dmcf-ptype="general">그룹 샤이니 태민(32)이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p> <p contents-hash="507ee29cda40ed9ad731a59a595d15b625c6804d04c68f3797daead363996fe9" dmcf-pid="z8fdzH6b5k"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 24일 태민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사실을 알렸다. 태민은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었지만 소속사에 정산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4dfd6980c5ca33cbd26003618e79c042bc5c454a2715e7b87f66fbca9879473" dmcf-pid="q64JqXPK5c" dmcf-ptype="general">태민은 데뷔 16년 만인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둥지를 틀고 그룹과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약 1년 10개월간 동행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contents-hash="d21d5b8a10db912d2c0384090dcb49b19a78ed01a9ada3c0302346694b443ae3" dmcf-pid="BP8iBZQ91A"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MC몽과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이승기, 이무진, 하성운, 그룹 비비지(VIVIZ), 방송인 이수근 등이 속해 있다.</p> <p contents-hash="cce1451540e2941b99f34181d0ad481fdd96eb142248e06e6b6447b6b7cc1479" dmcf-pid="bQ6nb5x2Hj" dmcf-ptype="general">앞서 원헌드레드 소속 더보이즈와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첸백시(첸·백현·시우민) 등의 미정산 금액이 총 50억원에 달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이었던 태민 미정산금도 약 10억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9b45098db3d7a4a2005eb507c6ada4ff96af54bc6110e815e8c90b3387d8503" dmcf-pid="KxPLK1MVHN" dmcf-ptype="general">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아티스트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9MQo9tRfXa"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母보다 이민정 시어머니” 또 120만…재출연 10일도 안 됐다 02-25 다음 방탄소년단, 오늘(25일)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