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한 ‘람보르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 작성일 02-25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25/0002604529_001_20260225064616458.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람브로기니 우르스 차량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단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이번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3000m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2관왕 김길리(성남시청)는 “(많은 인파의 환영 인사 덕분에) 연예인 체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감사드린다. 오늘은 훠궈가 먹고 싶다”며 귀국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세계 선수권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다. 일요일부터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br>이번 올림픽에서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7개)을 세운 최민정(성남시청)은 “밀라노로 출국할 때까지만 해도 이 기록을 깰 수 있을까 생각 많이 했는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대기록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따.<br><br>한편 선수단 MVP로 뽑힌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코리아의 의전 서비스를 받으며 귀가해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질주 능력을 펼쳐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지닌 김길리에게 해당 사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W주가 폭락 부른 클로드 '코워크', 기업 시장 진출…“AI 도구 일상화 목표” 02-25 다음 브라이언, 6년 만에 성대결절 딛고 플투스 무대 완성 "환희에게 고맙다" [순간포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