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작성일 02-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i1Sc1y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2d52cf493b974435d0b5c8accbaa55181939e6956977adad6318ad4494ac6" dmcf-pid="QHLFTEFY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062426564nvus.jpg" data-org-width="650" dmcf-mid="4g1gQzgR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062426564nv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8eb3229349817be58418f3e52b55194413c5dc44a1520d137428b0dcad5abb" dmcf-pid="xgUkJ2kLu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각종 오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f9f378d3f477f8f9b0b421147ab8ea0ca9745c55579900de59f19d8667b5f8" dmcf-pid="yFA7XO71u4"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기 쎄 보인다고 이런 소문까지 났다고? [신여성] EP.18 기쎈 언니들 (w. 카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래퍼 카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f3dfd8a592ed9899afb1c036a2e081ce4bf042e8dcca6cfd93fd98563f8df0" dmcf-pid="W3czZIztUf"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대중의 오해에 대한 생각을 묻자 "내가 생각하고 말했던 것과 다르게 알려질 때가 있다. 예전에는 나도 정말 끙끙 앓았다. 내가 화면에서 많이 웃긴 하지만 나도 소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efc3316a98de2e62911a5bb5aa7e6d77acc0edf448abb3306146b3b6e68d09" dmcf-pid="Y0kq5CqFpV" dmcf-ptype="general">이어 "나와 관계없이 상관없이 나의 말과 전혀 다른 뜻으로 전달될 때가 있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일일이 다 얘기하겠냐.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받아들이고 사는 수밖에 없다"고 담담하게 답했다.</p> <div contents-hash="26b75283a3aaf29e613444384636d88b69c775a473d75bc16ad39fcf25b247fd" dmcf-pid="GpEB1hB3z2" dmcf-ptype="general"> 조혜련 역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거 같다. 물론 감정이 들기는 한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지만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이고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감정에 따라) 파도타기를 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3b654991f49744a524a385682a0aa1deaf249fcf30d8d6a3f0195484a2f2c" dmcf-pid="HUDbtlb0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062426770oqgo.jpg" data-org-width="540" dmcf-mid="8AUkJ2kL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062426770oq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dab2e8ed33c90c856d3abfba840eb8153e31b94df54b0b3bbbf81cd138177a" dmcf-pid="XuwKFSKpu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최근에 한 방송에서 '애들이 다 크니까 연락도 안 된다'고 이야기했더니 '조혜련, 이제 아이들하고 연락 안 한다'고 기사가 났다"며 "옛날처럼 애들한테 세세하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표현한 건데 그렇게 표현하면 엄청 기사화가 되지 않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런 일들은 그냥 지나가는 구름이라고 생각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그냥 갈 수 있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27c583c1759ed755b58336f1a8cf36f79d06a6c36a407ea5c3e4e3b06666fa" dmcf-pid="Z7r93v9U0b" dmcf-ptype="general">또 이경실은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해달라고 하자 "오해하는 거 풀고 싶지 않다. 이 방송을 지켜보셨다면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거 알 테니까 난 예전에도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살겠다"고 전했다. 조혜련은 "나는 세다. 센 언니라는 거 인정하고 인생 굴곡 많고 힘든데 계속 세게 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신고해봐" 이하늘, 식당 단속 논란 정면 돌파 "사장은 춤춰도 되고 손님은 안돼?" 02-25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 “멜로 서사에 이렇게 반응 올 줄은…높은 기대치? 감사할 일” [IS인터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