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판박이" 이민정, 아빠 붕어빵이라는 첫째 아들사진 또 '화제' [핫피플]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Cntlb0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c1bd4b8bd52138c723180ee220e4816a259a82987235b6adcbf33f58de006" dmcf-pid="Fh0C8UnQ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60926071hhfy.jpg" data-org-width="650" dmcf-mid="1cWA7G8B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060926071hh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dc8447122d6dbea77a5b64c3019e48c56bc09439aa6d684eb094cc42f61fa8" dmcf-pid="3lph6uLxl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4db841c19d718e676866f528f132546c54947668bb7a3210d663c82bb2a0b7f" dmcf-pid="0SUlP7oMhV"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민정은 준후의 허락을 받은 뒤 처음으로 방을 공개했다. 방을 소개하던 중 책장 위에 걸린 액자를 가리키며 어린 시절 준후의 사진을 보여줬고, 이를 본 순간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49ee0cf3c65e67d86863addb831a14a9ed8c9931662d96792d3ce87ca88ea8cc" dmcf-pid="pvuSQzgRC2" dmcf-ptype="general">사진 속 준후는 또렷한 눈매와 선명한 입매, 똘망똘망한 눈빛까지 부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특히 이병헌과 같은 포즈로 촬영한 사진이 함께 걸려 있어 ‘판박이 부자’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이민정 역시 사진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611838657b34059fa5a3900fc824e4757bb7460408e87f523a435acc3734962" dmcf-pid="UT7vxqaeW9" dmcf-ptype="general">다만 촬영 시기가 너무 오래돼 준후가 몇 개월 때인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엄마의 모습과 톱스타 부부의 일상이 겹쳐지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adae5cb88d56a191f318e667347321c916cb283ac548878d3aafe5348722659" dmcf-pid="uyzTMBNdWK"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26개월 시절 영상에서도 준후는 아빠 이병헌을 그대로 닮은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이민정이 “성격은 나를 닮았는데 얼굴은 아빠 쪽으로 갔다”고 말했던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이병헌의 분위기가 더 짙어졌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d977991213b8e1de563369e9479d70353ea678771b0423758f5e278049797c42" dmcf-pid="7WqyRbjJTb" dmcf-ptype="general">여기에 방송감각까지 남다르다. 엄마 유튜브를 모니터하며 “내가 나와야 조회수 나온다”고 말한 일화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실제로 준후가 등장한 영상이 다른 콘텐츠보다 몇 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조회수 치트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p> <p contents-hash="617f701362b8dff23a4ce583be8c2bf187a51d5f306fbafa4a684abb0f5f0bea" dmcf-pid="zYBWeKAilB"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사진 공개만으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자 팬들은 “역시 톱스타 부모 DNA”, “이병헌 미니버전 맞다”, “준후 나오면 무조건 레전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4db55048eb385eebf97c05ffef5075ae4e6236286e0d486a4a0a6d0067b5933" dmcf-pid="qGbYd9cnvq" dmcf-ptype="general">톱배우 부부의 장점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비주얼에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더해진 준후. 앞으로 또 어떤 일상 모습이 공개될지 기대가 모인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a7e7b930df455f08fd57826b36fb948086ef8905d959cef8f6f16da2b395566" dmcf-pid="BHKGJ2kLSz"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채연, 아이오아이 재결합 발표 후 올린 셀카…9년 전 얼굴 그대로네 02-25 다음 '49세 미혼' 전현무, 일본女 소개 받는다...추성훈이 주선 "모리녀가 이상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