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남편 수상한 돈봉투에 경찰에 붙잡히기도.."징역 몇 년 살아야" 일침[동상이몽2][★밤TV] 작성일 02-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1V3d8SJ">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bGatf0J6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b820ae9721397e461059747411be572a90dd15048f4ec5d93e758decb5c67" dmcf-pid="KHNF4piP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060126821vfdr.jpg" data-org-width="561" dmcf-mid="zGnXK1M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060126821vf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e3f1c26d1412d3b733eeb9f3f5b36b3e4362f6e8a13f4c48626a9dab49797c" dmcf-pid="9Xj38UnQyR" dmcf-ptype="general">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을 둘러싼 로비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62f03cb9a44a7fa56d216ca2e31d30da8acb39b14e238d00f75ecf7c67519a57" dmcf-pid="2ZA06uLxWM"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25주년을 맞아 일본으로 은혼 여행을 떠난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ee1aec3bbc41f7704324ec8a7df8ee6502f3f62096198b8b2eb5cf1d4e19c7f" dmcf-pid="V5cpP7oMTx" dmcf-ptype="general">이날 윤유선은 전직 판사였던 남편의 직업과 관련한 정관계 로비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이 오해가 많은 게 우리가 처음 결혼했을 때 '사과 궤짝에 돈을 갖고 오지?' 그러더라. 사과 궤짝에 돈은커녕 사과 한 알도 안 들어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성호 역시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2d87f4f3ab2d8a545a42f25f720ff6956a870d16cc000422d65fdc305483fc0c" dmcf-pid="fsQSpyV7WQ"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또 "어느 날 지갑 옆에 봉투가 하나 있길래 열어봤더니 백화점 상품권이 세 장 들어있더라. 30만원인가 봤더니 만 원짜리 세 장이었다. 처음에 어디서 받았는지 너무 놀라서 물어봤더니 법원에서 추석 선물로 직원들에게 3만원씩 나눠준 거였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성호는 "상품권이 있다는 이유로 내가 누구한테 받았을까 의심한 거 아니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b3c2280473216ebae516824375ad1b75beb66d98b1b4fe8b401b72623e949" dmcf-pid="4OxvUWfz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060128115teey.jpg" data-org-width="561" dmcf-mid="qUsbJ2kL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060128115te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d84c26f5430d9d8c3c812b9769c24b1e9547e3b3be44bb73d702e38d736c60" dmcf-pid="8IMTuY4qS6"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성호는 과거 판사 시절 판사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가던 중 신호위반에 걸려 경찰에 붙잡혔던 일화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7cd267709321e6f0528d8254d66ae9013dbaeb400a51c42a29f004cd391e286" dmcf-pid="6CRy7G8BC8" dmcf-ptype="general">그는 "차 안에 판사 5명이 타고 있었다. 농담으로 '나한테까지 안 오게 잘 얘기해서 처리해라'라고 말했는데 창문을 내리자마자 '신호위반 맞습니다'라고 하니까 경찰이 너무 놀라면서 바로 인정하는 사람 처음 본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b7b79cd1265f3a70a864f027935e2ea5f04e8f80a456997725e12567898ca92" dmcf-pid="PheWzH6bh4" dmcf-ptype="general">이어 "직장생활, 선후배 관계에서 범법이라는 단어는 잘 없는데, 돌이켜 보면 부부 사이에서는 법이 좀 다른 건지 인상 쓰고 싸우다가 웃을 때도 있다. 이렇게까지 막말하면서 싸우는 건 우리뿐일 거다. 오디오, 비디오가 남았으면 징역 몇 년은 살아야 한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fff590da7f1ac0dbbc90b1c9e5a4ef569599ae79dd5eedb8ee554a11b773208c" dmcf-pid="QldYqXPKCf"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징역은 자기가 살아야 하는 거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xSJGBZQ9TV"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6일) 02-25 다음 아이브, ‘블랙홀’로 또 한 번 스스로를 증명하다 [IS포커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