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맞다이' 기자회견 오늘(25일) 또?…255억 승소 후 '직접' 입 연다 [MD투데이] 작성일 02-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LwXO71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d0672287ce352fab73ebb4fe212585621c3e2535ce3be5046df86da6eb282" dmcf-pid="QjHuMBNd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055704841lazq.jpg" data-org-width="640" dmcf-mid="6ES1f0J6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055704841la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57c11bbb7dd19faef7a0ccd1db2babde958aa4e309d3b011cdc2d7a2df8d7a" dmcf-pid="xAX7RbjJs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1년 9개월 만에 직접 기자회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3a244fec7e9b2c5c14d3c9e54d2f6c71c90a28757b9366014a7f0d4456379ee" dmcf-pid="yUJkYrpXIw"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언론 기자회견을 연다. 하이브와의 255억원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밝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f3d7e66bba9672ded95e8f2cde8d2bab39fd4abe1052c003f2f522d1285736" dmcf-pid="WuiEGmUZDD"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다만 지난달 진행된 세 번째 기자회견에는 본인이 불참한 가운데,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04a2fe51953fc56457befb8337d5dc98584c38500cdd1d199ef63376f1b714b" dmcf-pid="Y7nDHsu5IE"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민 전 대표 등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p> <p contents-hash="c4c917d62b0cc91c79de8520e8253738b650f16d22e7a1017d104ddceefce387" dmcf-pid="GzLwXO71Ek"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도 기각됐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독립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47d257c9bab8bf76c4b47065de35ed3e703f89af3a010859392b1499ed936438" dmcf-pid="H5PohjZvrc" dmcf-ptype="general">다만 하이브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강제집행정지 신청도 인용되면서, 항소심 판결이 나올 때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에 대한 강제집행이 정지됐다.</p> <p contents-hash="caa3aa8608ad379ff53ce27c13a3c7434a699c69084e41063f9b119912858f03" dmcf-pid="X1QglA5TE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민 전 대표가 직접 취재진 앞에 서는 만큼, 1심 판결에 대해 어떤 소회를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기자회견 개최를 알린 날 오케이 레코즈의 보이그룹 오디션 소식도 함께 전해지면서 차세대 보이그룹 등 향후 계획도 기대를 모은다. 앞선 기자회견에서 "맞다이로 들어와", "X저씨" 등 거침없이 발언했던 민 전 대표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아 ‘예쁨 지수 상한가! 공항 환하게 밝힌 꼿사슴 미소’ [틀린그림찾기] 02-25 다음 “눈이 사라지기 전에 바뀌어야”…동계올림픽, 기후·재정 지속가능성 시험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