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 고마웠습니다”… ‘람보르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 작성일 02-25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5/0003620594_001_20260225050548531.jpg" alt="" /><em class="img_desc">“팀코리아, 고마웠습니다” -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앞쪽 왼쪽부터), 최민정, 김길리를 비롯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5/0003620594_002_20260225050548580.jpg" alt="" /><em class="img_desc">‘람보르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 -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이번 올림픽 2관왕에 오르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붙은 김길리가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가 보낸 최고급 SUV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 연합뉴스</em></span><br><br>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앞쪽 왼쪽부터), 최민정, 김길리를 비롯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 사진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이번 올림픽 2관왕에 오르며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붙은 김길리가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가 보낸 최고급 SUV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br><br><!-- MobileAdNew center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격 [2026 동계올림픽] 02-25 다음 '제주 출신' 다영 "이모들 모두 해녀…전복 밟고 지나다녀" [RE:TV]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