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2억원' 1호 과학기술혁신펀드 출범… 목표액 3배 넘겼다 작성일 02-2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 행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P2DyV7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66b647e57f87ff5ff5064c8743b85919fe9a2102904aec40d90dc20bca85e" dmcf-pid="qOQVwWfz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열린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040437120om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utdEFY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040437120om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열린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d931f8e61b8ff8bddec3a569edfbd3eb2218d3efb33d78d0ecc8e252da2d0a" dmcf-pid="BPXTfnyOX2" dmcf-ptype="general"><br> 국가전략기술 스타트업에 집중투자하는 제1호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출범했다. 목표결성액을 3배 초과 달성한 7632억원이 결성된 가운데 반도체·디스플레이, AI(인공지능), 첨단모빌리티, 첨단바이오, 양자 분야 스타트업이 투자대상에 낙점됐다. </p> <p contents-hash="fe6a2012f0ffd68e418ae4303c8b2d93c522a6db3fbe344997a59baa1e882a13" dmcf-pid="bQZy4LWIY9" dmcf-ptype="general">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기업설명) 행사'를 개최했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기업에 중점투자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해 조성하는 과학기술 특화펀드다. </p> <p contents-hash="99fedc3fdff5323e81e81be4d8ab8fdcff65add68707ab3a0775ca2eddc15ef3" dmcf-pid="Kx5W8oYCHK" dmcf-ptype="general">신한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이 연구비관리시스템(통합이지바로)을 통해 국가 R&D(연구·개발)자금을 예치·관리하며 4년간 매년 1200억원, 총 4940억원 모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매년 여러 자펀드를 결성·운용하는 구조다. </p> <p contents-hash="fa657a115b9336518c81131a36e7c7956661f0e2c24e79330de4c9d5de7be309" dmcf-pid="9M1Y6gGhY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호 과학기술혁신펀드는 당초 목표 결성액인 2559억원을 약 3배 초과 달성한 7632억원으로 결성됐다. 아울러 민간·정책 수요분석, 관계부처·출자은행과 협의 등을 통해 12대 전략기술 중 5개 분야가 제1호 펀드 중점투자 분야로 선정됐다. △반도체·디스플레이(4010억원) △AI(1440억원) △첨단모빌리티(490억원) △첨단바이오(1076억원) △양자(616억원)다. </p> <p contents-hash="3de11cd7160aead92577333b0bb7cd4db295b2a0698e4526a58051f72da5f45d" dmcf-pid="2RtGPaHlGB" dmcf-ptype="general">각 분야 자펀드 운용사로는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반도체·디스플레이) △프리미어파트너스(AI) △킹고투자파트너스(첨단모빌리티)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첨단바이오) △스타셋인베스트먼트(양자 일반) △지유투자(양자 일반) △블루포인트파트너스·한국과학기술지주(양자 소형)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04575f1854c144c42e37cf9112653a47a47c17a06f2cd9988699920fc210da6f" dmcf-pid="VeFHQNXS5q" dmcf-ptype="general">AI 분야 투자를 이끌 조준연 프리미어파트너스 부사장은 이날 결성식에서 "총 1440억원 규모의 펀드액을 투자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드론, 금융 AI솔루션, 4세대 메모리, 반도체 신규공정 장비부품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74b0083ddb641aebbf9c3a29e9b9609266395925122d31316feda570df0268" dmcf-pid="fd3XxjZv5z" dmcf-ptype="general">각 자펀드는 목표결성액을 중점 분야 기업에 30~40% 이상(초과 결성액은 15~20%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중점 분야를 포함한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기업에는 60% 이상(초과 결성액은 40% 이상) 의무투자한다.</p> <p contents-hash="451d1eff3b0785c613f7bc759781da6aad721e423e3516966199c229c4d4aaf0" dmcf-pid="4J0ZMA5TZ7"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성공적으로 결성돼 국가전략기술 분야 기업지원을 위한 큰 동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투자 유인과 기업지원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d66d31b1ead8dee142d2745fc26faf72945ce2130434712417ec5e3bc81793" dmcf-pid="8ip5Rc1y5u"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현 시세 900만원, 반 냥 받고 싶어" 02-25 다음 '유럽 방전' K배터리, IAA 업고 반전할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