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룸(Talk Room)’ 민킴, 루이비통·샤넬 협업부터 서바이벌 우승까지!···도전으로 완성한 아티스트의 철학 작성일 02-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VRRc1y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cd55167dcae5ed04bb5703dd196850fe462da1b2babdc054aab2434c4868d" dmcf-pid="H3feektW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4660gsl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addEFY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4660gs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ad186bc71b1a743d9d2a0b170f63d5c5345ab00c891da231f43b8775b9c0c" dmcf-pid="X04ddEFYpX" dmcf-ptype="general">25일 낮 12시 30분 글로벌 채널 ‘아리랑TV’ ‘토크룸(Talk Room)’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49fc0fed33d6b5edff54aecdf9f06e5ffecbfe26caac4fe67395937ade4b051" dmcf-pid="Zp8JJD3GFH" dmcf-ptype="general">파리를 거점으로 글로벌 하이패션 무대에서 활약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은 패션쇼, 광고, 매거진, 셀럽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예술적 세계관과 커리어 히스토리를 심도 있게 전한다.</p> <p contents-hash="4b8ae9b72f71d67bbe846bb9985f34d0a74e58456987be6143b1a5541a5a0e7f" dmcf-pid="5U6iiw0HFG" dmcf-ptype="general">민킴은 루이비통, 샤넬 등 글로벌 브랜드 및 릴리 로즈 뎁, 마가렛 퀄리 등 유명 셀럽들과의 협업 경험을 소개한다. 또 화제가 된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과 관련해, 경연 당시 큰 주목을 받았던 ‘붉은 말’ 미션의 비하인드를 공유한다. 그는 확신을 가지고 자신만의 색을 밀고 나간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17705832c97dd749efe58b71d53de76cbbeb0deccd564f176b599e684a36ee18" dmcf-pid="1uPnnrpX7Y" dmcf-ptype="general">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치열했던 여정도 공개한다. 파리 활동 초기, 웨딩 메이크업과 소규모 룩북 촬영을 거치며 버텨온 그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다 칸텔로와의 만남을 결정적 전환점으로 꼽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0b8a3c8bcea474f78a8d2a04722659d49eebfdf7c0fc43fb5bd228784dd39" dmcf-pid="tt2MMA5T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5983ah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KWeNNCqF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5983ah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3064040772c82dcdbb793c6d1d73915eee0d7b1de7b20f1fff6d6a300fb924" dmcf-pid="FFVRRc1ypy" dmcf-ptype="general">기성 제품에 얽매이지 않고 직접 색을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작업 방식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전개해 나가는 린다 칸텔로의 역량에 큰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마스카라를 활용해 바닐라빈을 표현했던 바이레도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자신만의 직관적이고 과감한 연출 기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5f491161bc8878e1359c380541b126ad7f110bca0b9a0824831a566ca6cc2bf" dmcf-pid="33feektW7T" dmcf-ptype="general">또 민킴은 오랜 기간 해외에서 작업해 온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인물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살리면서 섬세하게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 K-뷰티의 강점이라고 말한다. 이와 함께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좇기보다는 인물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끌어내는 데 집중하는 자신의 작업 철학을 밝힌다.</p> <p contents-hash="d564ae34ffe2a101278c5b27c5ebd3b643844a10c51f1057b87c76799c86e1f8" dmcf-pid="004ddEFY7v" dmcf-ptype="general">“항상 다음 스텝이 궁금해지는 아티스트이길 바란다”는 민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을 확장해 가는 그의 이야기는 이번 주 ‘토크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e76e6106ddc41ecea47f45769276cd354f4b4cf442e538755559c62b130a2c5" dmcf-pid="pp8JJD3GpS" dmcf-ptype="general">정치·경제·문화·예술·IT·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과 심층 대화를 나누는 ‘토크룸’은 매주 수요일 낮 12시 30분 아리랑TV에서 방송되며, 아리랑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bc80fa453d9ffc20deac88c5cfb9a7dea4fe649276af7ed1d964c2f2bdffe" dmcf-pid="UU6iiw0H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7311vp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FBBMCE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022747311vp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uuPnnrpXp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김원식, 락킨코리아 ‘1호 배우’ 02-25 다음 정치 편향·역사 왜곡 게임, 국경 넘나든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