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퍼블릭 “BTS와 협업, 커리어 통틀어 가장 인상적 작업” 작성일 02-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한공연서 BTS 5집 참여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FLU8rN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b4c59550399b815a05dfddf05239b88e041efc1291df2d574926333d2d2d4" dmcf-pid="4aFLU8r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kukminilbo/20260225011927131fgxp.jpg" data-org-width="640" dmcf-mid="Vgo5jhB3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kukminilbo/20260225011927131fg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96bede45aac020cf833c7030545636ce4bd021599489f6dc8f573ff572b7c8" dmcf-pid="8N3ou6mjvN" dmcf-ptype="general"><br>세계적인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strong>사진</strong>)이 내한 공연에서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참여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af2af5e590f9dc0d48317b01b02bd4894969d17281276ecdaf20bbe27b63422" dmcf-pid="6j0g7PsAva" dmcf-ptype="general">원리퍼블릭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프롬 아시아, 위드 러브’ 투어의 한국 공연을 진행했다. 메인 보컬 겸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는 BTS와의 협업에 대해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작업 중 하나였다. 멤버들이 놀라울 정도로 재능이 있다”면서 “더 말하면 혼날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 달에 나올 BTS 신보에 대한 구체적인 작업 소식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b792b82e4fadca9db3e91e0b6ffaa75fa2137b7a21d9018c6ea7ca758a4857df" dmcf-pid="PApazQOcWg" dmcf-ptype="general">테더는 관객들에게 “감사합니다. 잘 지냈어요?”라고 한국어로 인사한 뒤 “일주일에 한 번은 한국 음식을 먹는다. 어제도 불고기를 먹었고 소주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울의 명소가 담긴 영상을 보여주며 “사랑해요, 서울”이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2시간 동안 25곡을 선보인 원리퍼블릭은 ‘라이프 인 컬러’의 가사 일부를 ‘코리아’로 바꿔 부르며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 냈다.</p> <p contents-hash="264137a18553e831d44bc30cb055a7e18749ff18921ab0526076ec38f92bd639" dmcf-pid="QcUNqxIkSo" dmcf-ptype="general">테더는 U2, 마룬5, 비욘세 등과 협업해온 히트 메이커로 아델의 ‘21’ ‘25’,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세 차례 수상했다. BTS 지민, 블랙핑크 리사, 트와이스 등 K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18367e3c068ceba2a26f1ae2e4d3e39e6bbdce1a141a1a835ddeeca777c9592" dmcf-pid="xkujBMCETL"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894ae2aadbacfde042038328b8770118465683b7a7831fc8bac307909444cf97" dmcf-pid="y7cpwWfzSn"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앞세운 K2의 승부수... 기능성 입고 '일상형 아웃도어'로 확장 02-25 다음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