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인 돈만 8천만 원"…임형주, 방송 중 오열 ('아빠하고')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형주, 충격의 고백…방송 도중 눈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8t3Wfz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8ce630401cafa3397383748c4315d2811b6a9f7910a662273ebc5242828c8" data-idxno="666808" data-type="photo" dmcf-pid="FPP3pG8B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HockeyNewsKorea/20260224233213810vomz.jpg" data-org-width="720" dmcf-mid="5bbYHCqF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HockeyNewsKorea/20260224233213810vo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24233bc76599c4a9aa53ff175cc8fbbdaab5096a5530304a00532f33cda813" dmcf-pid="0xxpuXPKio"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방송 도중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c1e4a8070dbf25ee3e69020a6cb566dad0995c36f425b4ce34ea4aaaf0dc2ade" dmcf-pid="pMMU7ZQ9L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 모자가 임형주의 데뷔부터 함께한 오랜 지인이자 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과 만난다.</p> <p contents-hash="9c63ef28bc35e456867111a780c57e6525d1289558256d4047cee2566fb39641" dmcf-pid="URRuz5x2nn" dmcf-ptype="general">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나서게 된 임형주는 유인경에게 임명장 받은 소식을 전했고, 임형주의 엄마 헬렌 킴은 "그만해"라며 아들의 자랑을 단속했다. 이에 유인경은 "임형주가 왜 자랑하겠냐.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거절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받고 싶은 거다"라며 임형주의 편을 들어줬다. 이에 임형주는 "속 시원하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면 진짜 남한테 할 게 없는데 안 해주니까"라며 무심한 엄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2034b459307bc693ac50d5ef7bdd1aed745ee33f8f8b527756afffe2898380a" dmcf-pid="uee7q1MVdi"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처음 만난 사람한테 경계심이 있어도 칭찬을 듬뿍 해주면 바로 푹 빠진다. 떼인 돈 계산해 보니 한 8천만 원 떼였다"며 칭찬 결핍 때문에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헬렌 킴 역시 "임형주는 어디 가둬 놓고 잔뜩 칭찬해주면 시계도 풀어주고 간, 쓸개 다 내어줄 거다"며 칭찬에 약한 아들을 인정했다. 또 임형주는 "12세에 첫 1집을 내고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내고 내려왔다. 엄마가 칭찬해 줄 줄 알았는데 그때 칭찬을 못 받았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며 칭찬 결핍의 시작점을 밝혔다. 칭찬에 인색한 엄마에 대해 하소연하던 임형주는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a74bfb246026430044a17c3c15a130b9e6671f72dbde06b3137c51238c11679" dmcf-pid="7ddzBtRfdJ" dmcf-ptype="general">그 모습에 전현무는 "어릴 때 간절히 바랄 때 인정 못 받은 건 평생 가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초딩맘' 한혜진은 "제 아이도 사랑을 주는데, 더 사랑을 주길 원하더라. 그래서 상담까지 받았는데, 조금만 사랑을 채워줘도 만족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더 요구하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 지금도 우리 딸은 '엄마는 누가 1번이야?'라고 계속 사랑을 확인해서 지칠 때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형주 씨도 저희 딸처럼 계속 사랑받는 걸 확인하고 싶은 것 같다"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66663918421033b53af994edf7996186ad721bd67123b3cabeb0a067a7a68e7" dmcf-pid="zJJqbFe4Rd"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해당 방송을 통해 과거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던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1986년생인 그는 올해 39세이다. </p> <p contents-hash="6fc98c4997d7fd7eb3c7d07cc9875caae86db6126e25c220edfb4ecdf465eef5" dmcf-pid="qLLK2piPne" dmcf-ptype="general">사진=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운 맛 '닭갈비' 두려워하는 프랑스인 사로잡은 백사장의 아이디어는? 02-24 다음 [공식] 이준호, '선화예중·고 출신' 미모의 무용 수재와 각별한 인연…"보기 드문 귀한 조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