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활동 중단 후 몰라보게 마른 근황 "최저 몸무게...44kg까지 빠져" 작성일 02-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N27ZQ9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51003e46f64f92f5b0605aca5c17d746d09600b06a342f532b16bda28a72f" dmcf-pid="XxCJPBNd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33417859trdr.jpg" data-org-width="540" dmcf-mid="WEyadfDg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33417859tr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d4575d8b17e19b7c797f84e4d57c3a5791cfa042331d706f32d26e71c1fd4" dmcf-pid="ZMhiQbjJ3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진이가 고생 다이어트로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378879c1bf631ffba33d9fb292b389392711f9c481c336bd69b57f9bbdf66" dmcf-pid="5RlnxKAi0u"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 컴백. 소확행하는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 달 만에 영상을 업로드한 윤진이는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f88842e5083d7aa1058635c2ca551bdfb85475cf72e7b9d64dae9c45ae0768a" dmcf-pid="1eSLM9cnp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진이는 "재정비하는 시간 동안 SNS나 핸드폰 같은 것을 싹 끊고 아기만 봤다"며 "음식도 유기농 파는 곳에서 사서 정말 한 번도 안 사 먹고 집에서 다 요리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491de566175431d1385afe3f52e4bb878b0827f121249fa2f90ca5731ae69d" dmcf-pid="tdvoR2kL7p" dmcf-ptype="general">집안일과 육아에만 몰두했다는 그는 "전자기기만 끊었는데도 진짜 심심하더라. 심심하니까 일찍 자게 됐다. 거의 9~10시면 잤다. '윤진이는 자연인이다'처럼 살아봤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오늘의 콘텐츠는 나만을 위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97025d561c4d82e062026539abe7fb0fd0bcfae16739688fc00cf76379c7da" dmcf-pid="FJTgeVEo00"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외식에 나선 윤진이는 "내가 좀 많이 말라보이지 않냐. 지금 45kg이다"라고 털어놨다. 고생 다이어트로 최저 몸무게를 찍기도 했다는 그는 "원래 44kg까지 갔는데 지금은 좀 찐 거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456017196e04c7971494235e6d277df207a158b5006cccf36543f694a9e1e" dmcf-pid="3iyadfDg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33418063jwok.jpg" data-org-width="540" dmcf-mid="YMgKUH6b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Chosun/20260224233418063jw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f1b227136c7098f637237f8cdfa4dd6e671cffd8bad744a9663ca6ca8d72b6" dmcf-pid="0MhiQbjJUF" dmcf-ptype="general"> 혼자 식사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다시 육아에 집중했다. 그는 "집에서 나만 사랑해 주는 우리 제이제니가 있어서 행복하다"면서도 "초등학교 되면 날 떠날 거다. 친구들이 더 좋을 텐데 그게 뭔가 좀 아쉬운 것 같다"며 한숨지었다.</p> <p contents-hash="74c59c38cd7ba0e751267197d08a83d166adfed78e99e609ae40724f221c1604" dmcf-pid="pRlnxKAiFt" dmcf-ptype="general">저녁에는 남편과 단둘이 외식에 나섰다. 연애 시절 애주가 커플이었다는 두 사람은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 마셨다"며 "술 안 마시면 재미가 없었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06f9292971593aabaa32527f301b1ab170dba59949e0cda72a4486e0051e2c6" dmcf-pid="UeSLM9cnp1" dmcf-ptype="general">남편은 "지금도 제이제니 없으면 그랬을 거다"라고 말했고, 윤진이는 "그런데 난 지금 이 생활이 더 좋다. 소소한 거에 더 재미를 느낀다"며 달라진 생활 패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65198dea71570563e401b7f7bb29658847ce31cb2abf485197c472c8823f3c" dmcf-pid="udvoR2kLU5"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아이들 픽업 시간을 맞추기 위해 질주했다. 남편은 "우린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냐"고 토로했고, 윤진이는 "인생은 이런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모가 서사' 이엘리야, 압도적 '올하트'→허찬미 "실패하면 가수 은퇴' 충격 ('미스트롯') 02-24 다음 강민경, 봄과 함께 찾아온 물오른 비주얼…중세시대 공주님 분위기[스한★그램]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